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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리한 송금’ 토스, 인터넷은행 된다

      [앵커]내 계좌간 편리한 송금 서비스로 인기를 끌었던 ‘토스’가 우리나라 제3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거듭납니다. 지난 5월 심사에서 자본조달력 등의 문제로 고배를 마셨지만 이를 몇개월만에 성공적으로 보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빠른 외형 성장에 집착하지 않는 ‘느림보 전략’으로, 사회초년생 등 신용 이력이 부족한 이들을 위한 금융서비스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비바리퍼블리카가 운영하는 토스뱅크가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뒤를 잇는 세 번째 인터넷전문은행이 됩니다.금융위원회는 오늘(16일)..

      금융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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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스, 제3인터넷전문은행 재도전…"중신용자·소상공인 특화"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토스는 이번에 KEB하나은행, SC제일은행 등 시중 은행 두 곳과 함께 함으로써 자본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한화투자증권의 금융업 운영 경험 및 웰컴저축은행의 중금리 신용대출 역량을 기반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토스는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경제단체인 중소기업중앙회와 연계해 관련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랜드월드의 광범위한 리테일 네트워크를 통한 사업 연..

      금융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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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인터넷은행 신청 10월 접수…신청기업에 전과정 컨설팅

      제3인터넷전문은행(인뱅) 예비인가 절차가 10월부터 다시 시작된다.    금융당국은 16일 인터넷전문은행 신규 예비인가 재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오는 10월 10일부터 15일까지 예비 인가 신청을 받고, 신청일로부터 60일 안에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본인가 신청 후 1개월 안에는 최종 심사 결과를 낼 예정이다. 이르면 올해 안에 새 인터넷은행이 나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금융당국은 인가심사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인가의 기존 틀..

      금융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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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구 “제3인터넷은행 10월 인가신청…아시아나 매각 방안 보완 가능”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은 10월에 받겠다고 예고했다.또 아시아나항공을 매입하려는 기업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보완책을 제시할 수 있다고 밝혔다.아울러 국가채무비율이 40%를 넘어서더라도 재정지출을 확대해야 한다는 등 통화, 재정 정책 수단에 대한 주장도 내놨다.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지난 5일 열린 출입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토스와 키움컨소시엄에 예비인가 탈락 사유를 소상히 설명해줬고, 보완할 시간을 충분히 주고자 일정을 다소 미뤘다”며 “10월 중에 예비인가 신청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최..

      금융201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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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기 인터넷은행 오늘부터 이틀간 신청접수… 5월 중 예비인가 의결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6일부터 오는 27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현재까지 참여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곳은 ‘키움뱅크’ 컨소시엄과 ‘토스뱅크’ 컨소시엄 2곳이다.키움뱅크 컨소시엄은 키움증권이 주축이 되며 하나금융지주, SK텔레콤,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등이 참여한다.키움뱅크는 키움증권의 모회사인 다우기술을 통해 정보기술(IT) 업체의 혁신성을 발휘한다는 전략이다. 여기에 하나금융과 SK텔레콤의 금융·통신 노하우를 접목할 계획이다.토스뱅크 컨소시엄은 간편송금 ‘..

      금융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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