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신동빈 “연내 백화점·슈퍼 등 200점포 폐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역대 최대 규모의 점포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과거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성공에서 벗어나 온라인으로 중심으로 롯데를 재탄생시키겠다는 결의를 밝힌 겁니다. 보도에 문다애기자입니다.[기자]“백화점과 슈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 가운데 약 20%인 총 200개 점포를 연내 폐쇄하겠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오늘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롯데의 점포 구조조정 방안입니다.계획대로라면 슈퍼는 536곳 중 20%, 양판점은 591곳 가운데 20%, ..

      산업·IT2020-03-05

      뉴스 상세보기
    • "온라인 공세에 더이상 못버텨" 오프라인 유통업계, 대대적 구조조정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온라인으로의 소비 패턴 변화가 가속화되며 오프라인 점포를 기반으로 한 전통 유통업계가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나섰다. 그나마 소비 양극화로 백화점의 경우 실적이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지만 온라인과의 가격 경쟁에서 밀린 대형마트는 심각한 상황이다. 결국 유통사들은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실적이 부진한 오프라인 점포를 대거 접고 생존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형마트 업계 1위 이마트는 지난해 삐에로쑈핑과 일렉트로마트, 부츠 등 수익을 내지 못하는 전문점 59개..

      산업·IT2020-02-14

      뉴스 상세보기
    • 신종코로나 확산…비대면 소비 45% 늘었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 되며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음식을 배달시켜 먹거나 온라인으로 장을 보는 등 비대면 소비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온라인을 통한 신용카드 결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한 건데요. 이에 비해 오프라인 유통업계는 고전하며 온·오프라인 간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문다애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려에 온라인을 통한 소비가 크게 늘었습니다.11일 신한·삼성·KB국민·현대·BC·롯데·우리·하나 등 8개 카드사의 개인 신용카드 결제액을 ..

      산업·IT2020-02-11

      뉴스 상세보기
    • [2020 뉴리더]②‘롯데유통 새 사령탑’ 강희태 부회장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롯데가 새 유통 수장으로 강희태 부회장을 임명했습니다. 유통 부문은 롯데에 있어 화학과 함께 양대 축인 사업인데요. 온라인으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신동빈 회장의 핵심 카드라는 분석입니다. 강 부회장은 ‘롯데 온’을 내세워 온라인 부문을 강화하고 오프라인 조직 개편을 통해 롯데 유통의 새 성장 물꼬를 튼다는 방침입니다. 문다애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롯데쇼핑 대표이사로 있던 강희태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해 유통BU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강 부회장은 롯데쇼핑 대표이사도..

      산업·IT2020-01-17

      뉴스 상세보기
    • 가전양판업계, 체험형 매장으로 생존 도모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가전양판업계가 체험형 매장을 늘리고 있습니다. 단순히 가전제품을 구매하는 것뿐 아니라, 체험형 공간에서 가상현실을 통해 경험해보고 휴식과 문화생활도 가능한 공간으로 거듭나는데요. 온라인으로 변해가는 소비패턴 속에서 오프라인 매장만의 강점을 앞세워 생존을 도모하기 위한 자구책입니다. 문다애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한 손님이 VR기기를 통해 가상 현실 게임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롯데하이마트가 오는 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오픈하는 프리미엄 전자제품 체험 매장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산업·IT2020-01-07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오프라인 유통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오프라인 유통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