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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C현대산업개발, 민간임대 ‘일산2차 아이파크’ 11월 입주자모집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1월 민간임대 아파트 ‘일산2차 아이파크’의 홍보관을 개관하고 입주자 모집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주택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일산신도시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로 계약 즉시 입주 가능한 선시공 후임대 아파트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184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9층, 4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2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산 2차 아이파크는 이사 걱정 없이 최대 8년까지 거주(2년 단위 계약)가 가능하고,..

      부동산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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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오피스 임대료 가장 비싼 곳 ‘광화문’

      서울에서 오피스 임대료가 가장 높은 지역은 광화문으로 나타났다.   26일 상가정보연구소가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2분기 서울의 1㎡당 평균 오피스 임대료는 전분기와 같은 2만2,300원이었다. 을지로, 강남대로, 명동 지역의 오피스 임대료는 지난 1분기 대비 1㎡당 100원 하락했다. 반면 도산대로와 홍대합정 지역의 임대료는 100원 올랐고, 장안동도 200원 상승했다.   서울에서 임대료가 가장 높은 지역은 3만3,000원(1㎡당)을 기록한 광화문으로 조사됐다. △남대문(3..

      부동산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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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전월세상한제로 전세값 단기 상승, 장기 안정”

      [앵커]계약갱신청구권제와 전월세상한제를 놓고 시장에서 말들이 많습니다. 이건 대통령 공약사항이기도 했죠. 세입자는 2년 살던 전세기간이 4년으로 늘어나고, 집주인은 임대료 인상을 5% 이내로 제한받게 됩니다. 이 때문에 집주인이 제도시행 전에 급격히 전세가격을 올릴 거란 의견과 장기적으로 보면 전세시장이 안정될 거란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전세가격은 수요와 공급. 즉, 수급문제라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부동산팀 정창신기자와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기자]네. 안녕하세요.[앵커]정기자. 계약갱..

      부동산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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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성년자 2,415명 1년 임대소득 504억원…해마다 증가세

      미성년자가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임대료가 500억원을 넘어섰다.   20일 김상훈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토교통부와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종합소득세 신고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7년 기준 미성년자 2,415명이 임대소득을 신고했으며, 이들이 한 해 임대료로 벌어들인 금액은 약 504억원에 달했다.   이는 2013년 1,815명(366억원)에서 2016년 1,891명(381억원)까지 미성년 임대소득자는 인원과 소득액은 소폭의 변화만 보여왔다. 하지만 2017년 들어 처음으로 2,000여명을 넘..

      부동산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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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종로·경리단길 등 4곳 상가 임대료 갈등 파악나선다

      서울시가 원주민이나 상인 등 임대료 급등으로 신음하는 구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피해실태 조사에 나선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4일 '젠트리피케이션 피해실태 조사 및 분석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시는 이달 말 입찰을 거쳐 사업자를 선정한 후 늦어도 7월부터 실태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젠트리피케이션은 낙후됐던 구도심이 활성화하면서 주거비용이나 상가 임대료가 급격히 올라 원주민과 상인들이 다른 곳으로 밀려나는 현상을 말한다. 실태조사는 대표적인 젠트리피케이션 지역으로 꼽히는 종로구, 이태원 경리단길, 망원동, 성동..

      부동산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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