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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R플러스]센트랄모텍 “車부품, 친환경·경량화로 해외진출”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 ‘센트랄모텍’이 “글로벌 시장의 친환경화·경량화 트렌드에 맞춘 연구·개발을 통해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지난 1994년 설립한 센트랄모텍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볼 스크류’와 ‘알루미늄 컨트롤 암’ 생산 능력을 갖춘 기업입니다.특히 동력 전달 장치인 ‘볼 스크류’의 경우 전기차 등 친환경차에도 필요한 부품으로, 7년의 연구 끝에 지난 7월 국산화에 성공했습니다.이종철 대표는 “현재 ‘볼 스크류’ 세계 시장규모는 10조원 이상으로 ..

      산업·IT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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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공업 자회사 아센텍, 베트남 공장 휠스피드센서 생산 본격화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자동차 전장 전문 기업 세종공업의 자회사 아센텍이 베트남 푸토성 푸하공단 내에 ‘아센텍베트남’ 공장을 준공하고 주력 제품인 휠스피드센서(WSS)의 현지 생산을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아센텍베트남의 신축 공장은 약 3만3,000㎡의 대지와 9,600㎡ 규모의 건물로 구성됐다. 생산 능력(CAPA)은 휠스피드센서 단일 제품 기준으로 연간 1,000만개 수준이다. 지난해 11월 착공한 아센텍베트남은 올해 상반기에 준공 후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 최근 양산을 시작했다. 아센텍은 원재료 및 설비 부..

      증권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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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맥, 합작법인 ‘S-MAC HT VINA’ 설립…신규사업 박차

      에스맥은 100% 자회사인 ‘에스맥비나(S-MAC VINA)’가 자동차 부품 사업을 위해 금호에이치티(HT)와 합작법인 에스맥에이치티비나(S-MAC HT VINA Co., Ltd.)를 베트남 하남에 신규설립 했다고 30일 밝혔다. 합작법인 지분율은 S-MAC VINA 51%, 금호에이치티 49%이다.회사는 합작법인 설립을 위해 지난 6월 베트남 하남 지역에 위치한 토지(30,000㎡)와 건물을 매입했다. 합작법인 자본금은 500만불이며, 현재 100억원을 투자해 생산을 위한 SMT 4개 라인과 모듈 3개 라인 셋업(S..

      증권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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