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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가능성 열고 검토중"…스마트폰 사업 철수 현실화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LG전자가 계속되는 적자에 또 불거진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사업본부 매각설에 대해 "현재 사업 운영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사실상 스마트폰 사업 철수설을 인정한 것.권봉석 사장은 20일 MC 사업본부의 사업 운영과 관련해 본부 구성원에게 이메일을 전달했다. 권 사장은 “MC사업본부의 사업 운영 방향이 어떻게 정해지더라도 원칙적으로 구성원의 고용은 유지되니 불안해 할 필요 없다”고 강조했다.LG전자는 MC사업본부의 사업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최근 몇 년 동안 제품 포트폴리오 ..

      산업·IT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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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워치] 영국 롤스로이스, 생존 위한 자산 매각 돌입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세계 3대 항공기 엔진 제조업체 중 하나인 영국 롤스로이스가 올해 코로나19 타격으로 최악의 적자를 기록하자 생존을 위한 자산 매각에 나섰습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롤스로이스는 전투기 엔진 자회사 등 자산을 매각해 20억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3조원이 넘는 자금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롤스로이스는 지난 상반기 세전손실이 약 8조5,000억원에 육박했습니다. 롤스로이스의 수익은 엔진을 탑재한 민간 항공기 운항 시간에 비례하는데,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겁니다. 롤스로이스는 자산 매각..

      산업·IT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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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중공업, 상반기 적자확대…영업손실 7,556억원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삼성중공업이 올해 2분기 7,000억원대 대규모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중공업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보다 4.5% 감소한 1조6,915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7,077억원으로 적자상태가 지속됐고, 당기순손실은 7,043억원을 기록했다.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및 유가 급락 등 불가피한 외부환경 악화로 드릴십 자산가치 하락, 일부 해양프로젝트의 공정 지연 등 일회성 비용이 크게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드릴십의 ..

      산업·IT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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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금 덜 걷히고 지출 늘어…나라 살림 78조 적자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세금이 지난해보다 덜 걷히고 긴급재난지원금 등으로 재정 지출은 늘면서 나라 살림 적자가 역대 최대인 78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기획재정부의 ‘월간 재정동향 7월호’에 따르면 올해 1∼5월 총수입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조7,000억원 줄고 총지출은 24조5,000억원 늘어 수지 적자 폭이 커졌습니다. 올해 5월까지 총수입은 198조2,000억원으로 작년보다 17조7,000억원 감소했는데, 이는 국세 수입이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1∼5월 국세 수입은 118조2,000억원으로..

      경제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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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경상수지 흑자 전환했지만 '작년의 절반'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올해 4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1년 만에 적자를 기록했던 경상수지가 5월에는 다시 흑자로 돌아섰지만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흑자 규모는 약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5월 경상수지는 22억9,0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4월의 33억3,000만달러 적자에서 한 달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흑자 규모는 작년 같은 때(51억8,000만달러)의 반 토막 수준에 그쳤다.상품 수출입 차이인 상품수지 흑자가 25억달러로..

      증권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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