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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경련 “상반기 환율전망 기준 전 수입업종 적자 불가피”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코로나19 사태로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서 올 상반기 전 수입업종에서 적자가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전국경제인연합회는 한국수입협회와 함께 한국수입협회 회원사 1,210개사를 대상으로 ‘환율 급변동이 수입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고 9일 밝혔다. 조사 기간은 3월 20∼31일이고 136개사가 응답해서 응답률은 11.2%다.조사 결과 수입기업들은 원달러 환율이 연초(1,158원)보다 10% 상승하면 매출은 약 6.0%, 영업이익은 약 10.0% 감소할 것 전망했다. 응답 기업..

      산업·IT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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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업대란 ‘나몰라라’ 해고 쉽게 해달라는 전경련

      [기자]전국경제인연합회는 어제 허창수 회장이 직접 나와 기업활력법의 적용대상을 확대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기업활력법 적용대상의 확대는 한마디로 해고를 쉽게 할 수 업종의 범위를 넓혀달라는 겁니다.한 경제전문가는 “기업활력법이 취지에 맞게 적용되면 좋겠지만, 제조업은 사업이 보통 인력 중심이기 때문에 힘들때 가장 쉬운 기업 보전 방법으로 구조조정을 택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정부와 전 국민은 코로나19로 인한 초유의 경제위기 극복에 나서고 있고, 많은 돈을 기업 살리기에 쏟고 있습니다.이렇게 국민 혈세를..

      산업·IT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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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목상권 더 힘든데…전경련 “휴일영업 허용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어제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제언을 발표했습니다. 전경련은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을 폐지하고, 해고를 쉽게 하는 기업활력법 적용 범위를 확대해달라고 요구했는데요. 이를 두고 전경련이 골목상권은 아랑곳하지 않고 대형유통사들의 이익만 대변하려는 꼼수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재벌들의 비자금을 정권에 상납하고 극우단체에 자금을 대는 등 정경유착의 잘못을 저지른 전경련이 반성은 커녕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재벌 대기업의 사욕을 채우는 기회로 ..

      산업·IT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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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계, 정부 100조 비상금융 조치에 ‘환영’…“기업 숨통 트일 것”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정부가 24일 제2차 비상경제회의를 통해 기업·금융시장에 총 100조원을 투입하는 대책을 발표하자 경제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대한상공회의소는 이날 논평을 통해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세로 소상공인, 중소기업 뿐 아니라, 주력산업과 대기업까지 유동성 위기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회사채 인수 지원, 채권·증권시장 안정펀드 가동, 대출지원 확대 등 정부가 가능한 최고 수준의 자금조달 방안을 담았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이어 “100조원 규모의 이번 재원이 긴급한 곳에 신속히 투..

      산업·IT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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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창수 전경련 회장, 주요 교역국에 “韓 기업인 입국금지 철회” 긴급서한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허창수 회장이 12일 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한국발 입국을 제한하는 주요 교역국에 조치의 철회를 요구하는 긴급서한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아직 한국발 입국금지 조치가 취하지 않은 주요국에는 관련 조치를 취하지 말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발송 대상은 지난해 한국의 총교역액 중 교역 비중 1% 이상 국가이며 수신인은 해당 국가의 외교부·법무부 장관이다. 현재 한국발 입국제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 중국, 일본, 베트남, 홍콩 등 15개국에는 철회 요청 서한을 보냈고, 아직 관..

      산업·IT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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