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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주년' 직방, 종합 프롭테크 기업 도약…“공간의 경험 바꾸는 기업 될 것”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직방이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부동산 정보 제공 업체에서 부동산 분야 전반의 디지털전환(DX·Digital Transformation)을 선도하는 종합 프롭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직방은 15일 서울 성동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직방 10주년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발표에 나선 안성우 직방 대표는 국내 부동산 시장의 정보 비대칭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방이 지난 10년 간 어떤 노력을 펼쳤는지 소개했다.   그는 ‘허위매물’(..

      부동산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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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강남·판교 등 1만가구 입주…전월比 2배

      직방 조사에 따르면 6월 수도권에 1만78가구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전달보다 2배 많은 물량입니다. 최근 3개월 간 입주 소식이 뜸했던 서울에서만 6개 단지가 입주합니다. 경기도는 6개, 인천은 4개 단지가 집들이를 앞뒀습니다.강남, 서초, 판교 등 수도권 주요 입지에서 새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으로 수요자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수도권 주요단지로는 △서초그랑자이 △판교더샵퍼스트파크 △호반써밋인천검단1차 등이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약 13만889가구가 예정됐습니다. 9만3,423가구가 입..

      부동산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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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값 비싸요”…30세 미만 임차인 급증

      임대차 시장에서 30세 미만 ‘세입자(임차인)’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방이 전국 확정일자가 부여된 세입자를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 올해 4월까지 30세에서 39세 사이 세입자가 28.2%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뒤이어 50세 이상 26.8%, 30세 미만 25.2%, 40세~49세 19.8% 순입니다. 주목해야 할 점은 30세 미만 임차인의 증가 속도가 빠르다는 점입니다. 직방 분석 결과 2014년 대비 2021년 확정일자 임차인 비중이 유일하게 늘어난 세대가 30세 미만입..

      부동산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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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달 4.8만세대 분양…전년대비 1만세대↑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이번 달 전국적으로 4만8,000여세대가 분양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늘(3일) 직방 조사에 따르면 이번 달 분양 물량은 총 4만8,855세대로 지난해 동월 대비 1만2,518세대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이 중 2만5,117세대가 수도권에서 분양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에는 1만5,838세대로 가장 많은 세대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업계에선 지난달 서울시장 보궐선거로 인해 예정돼 있던 분양 일정들이 연기되면서 이달 분양 물량이 늘어났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jo..

      부동산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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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세 미만, 서울 부동산 시장 주요 수요층으로 부상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서울 부동산 매매시장에서 40대 미만이 주요 수요층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은 저렴한 지역에서 처음 부동산을 구매한 뒤 가격이 높은 곳으로 이동하던 과거와 달리 처음부터 고가 지역에서도 생애 첫 부동산 구매를 하는 등 서울 전역에서 매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직방이 서울 소재 집합건물을 매매한 소유권이전등기의 매수인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40세 미만 연령층이 4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합건물은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오피스텔, 상가 등 ‘집합건물의 소유 및..

      부동산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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