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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K사건 그 후③]이철, 옥중에서 또 670억 불법모집

      [편집자주] 지난 1일 MBC가 채널A 기자 이모씨가 특정 검사장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이철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이하 밸류) 대표 측에 ‘유시민 비위를 제보하라’고 협박과 회유를 반복한 사실을 보도했다. 이 보도는 ‘검언유착’ 논란으로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그러나 이와 별도로 MBC가 보도 과정에서 징역 14년6개월을 선고받은 범죄자의 인터뷰를 그대로 실어주는 게 과연 정당한가에 대한 반론도 제기되는 상황이다.[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이철 전 대표의 불법 투자금 모집 행각은 옥중에서도 계속됐다. 이 전 ..

      탐사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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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이철 “억울하다”? 밸류, 명백한 ‘폰지사기’

      [앵커]지난주 채널A 소속 기자가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 대표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협박을 했다는 보도가 MBC에서 나와 논란이 됐었죠. 이 기자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비위를 제보하라며 이 전 대표를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이 전 대표가 자신의 사기혐의에 대해서 억울하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주장이 사실인지, 전혁수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전 기자, 어서오세요.[기자]안녕하세요.[앵커]전 기자, 이번 사건에서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 대표가 자신들은 사기가 아니라고 억울하다고 했다면서요.[..

      탐사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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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채널A 협박취재 논란, ‘신뢰 받는 언론’ 거듭나는 기회로 삼자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채널A 기자가 사기 혐의로 수감중인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 대표에게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비위 혐의를 제보하라’며 협박했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특히 채널A 기자가 이 전 대표에게 ‘플리바게닝(감형협상)’을 의미하는 듯한 발언까지 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심각한 저널리즘 저해 행위라는 비판이 곳곳에서 쏟아진다.■채널A의 협박취재 논란…국민 공감할 수 있는 취재 절차 만들자지난달 31일부터 지난 4일까지 MBC 보도를 종합하면, 채널A 이모 기자는 이 전 대표에게 4차례 편지..

      오피니언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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