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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투자 “팬엔터, 제작 드라마 넷플릭스 첫 방영…글로벌 래퍼런스 확보”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DS투자증권은 4일 팬엔터테인먼트에 대해 “현재 KBS에서 방영 중인 ‘동백꽃 필 무렵’이 로맨스 드라마로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에 동시 방영 중에 있다”며 “이는 드라마 제작 능력을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으며, 글로벌향 레퍼런스를 쌓았다는 부분에 주목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최재호 연구원은 “첫 회 방영 당시 시청률 6.3%를 기록했던 ‘동백꽃 필 무렵’은 28회 기준 18%를 돌파했으며, 후반부..

      증권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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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주, 넷플릭스가 효자…실적·주가 효과 톡톡

      [앵커]요즘 주변을 보면 넷플릭스 삼매경에 빠졌다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요. 이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에 한국 드라마의 공급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에 콘텐츠를 공급하는 국내 기업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습니다. 양한나기자입니다.  [기자]“넷플릭스를 잡아라.” 최근 국내 미디어 업계에서 두루 쓰이는 말입니다. 글로벌 거대 OTT(Over the Top),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넷플릭스에 콘텐츠 공급을 통한 수익 극대화 전략에 나서야 한다는..

      증권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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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박영석 팬엔터 대표 "K팝 이어 K드라마에 지구촌 열광할 것"

      "내년쯤이면 한국 드라마에 지구촌이 열광할 겁니다. 한국 드라마의 스토리 짜임새와 제작 수준은 '미드'(미국 드라마) 못지 않습니다. 게다가 해외 각국의 시청자들이 케이팝(K-POP)으로 한국 문화에 친숙해졌어요."미국 엔터테인먼트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기업 넷플릭스를 통해 세계 각국 시청자들에게 자사 드라마를 처음 선보일 예정인 박영석 팬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자신감이다.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오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에 방영된다. 이 날 KBS2 TV를 통해 국내 시청자에게도..

      증권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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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금융 “팬엔터테인먼트, 본업 회복 중…주가 반등 가능성 기대”

      DB금융투자는 3일 팬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본업인 드라마 제작이 회복 중인 상황에서 주가 반등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황현준 연구원은 “팬엔터테인먼트는 긴 업력과 더불어 <해를 품은 달>의 진수완, <태왕사신기>의 박경수 등 약 20명의 작가 라인업을 기반으로 국내 드라마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 편성이 확정된 드라마 5편 외에 내년에도 2~3편이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업인 드라..

      증권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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