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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핀테크지원센터, '한국-오스트리아 핀테크 해외진출 웨비나' 성료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이사장 정유신)가 '한국-오스트리아 핀테크 해외진출 웨비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무역대표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웨비나는 국내 핀테크 산업 현황과 전문가 발표 등을 오스트리아에 소개함으로써 양국 간의 핀테크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한국 핀테크 산업 소개, 핀테크 전문가 전언, 핀테크 기업 소개 등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된 웨비나는 Philipp Winkle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무역대표부 부참사관이 총괄진행을 맡았다.한국 핀테크 산업 소개 ..

      S경제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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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다, “현금 걱정 없는 사회로”…회사 철학과 비전 공유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핀테크 스타트업 핀다가 올해를 퀀텀 점프 원년으로 삼고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회사의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급격히 사세가 확장되며 신규 입사자와 기존 임직원 및 CEO의 결속을 다지고 공통된 목표를 나누기 위한 장을 마련한 것이다. 핀다는 자사 사무실에서 지난 21일 새롭게 수립한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고, 스톡옵션의 개념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핀다는 지난해 비교대출 서비스의 폭발적인 성장세..

      금융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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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 신사업으로 1분기 역대 최고 실적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카카오가 올해 1분기 모빌리티 핀테크 등 신사업 부문의 선전에 힘입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카카오의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보다 45% 증가한 약 1조2,60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영업이익은 79% 올라, 1,600억원에 육박했습니다. 사업 부문별로는 플랫폼이 전년동기 대비 51% 증가하며 7,000억원 가까운 매출을 올렸습니다. 카카오톡 관련 사업인 ‘톡비즈’ 역시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61% 증가했습니다. 신사업 부문 매출은 ‘카카오모..

      산업·IT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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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다, 누적 대출 승인 금액 100조원 넘겼다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대출 중개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 핀다가 대출 중개 서비스를 통해 30여개 은행의 대출 한도 승인을 받은 금액이 100조원을 넘겼다고 19일 밝혔다. 핀다는 2019년 5월 금융위원회의 1사전속주의 규제 샌드박스를 받은 핀테크 기업으로 같은 해 7월 첫 번째로 비대면 대출 중개 서비스를 선보였다. 사용자는 본인 명의 모바일을 통해 복잡하게 서류 제출, 은행 방문 등의 과정 없이 30개 이상 ..

      금융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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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은 줄이는데 핀테크 대규모 충원 “1.5배 연봉·1억 스톡옵션”

      [앵커]시중 은행들이 희망퇴직 등으로 인력을 축소하고 있는 반면, 인터넷전문은행과 핀테크 기업들은 개발 인력을 중심으로 대규모 인력 충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디지털 금융 경쟁이 가열되면서 금융권의 인력 이동 현상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순영 기잡니다.[기자]인터넷 전문은행 출범을 준비 중인 토스는 올해 1분기에만 300여 명의 인력을 추가로 뽑을 계획입니다. 이중 절반 가량이 개발 인력으로, 후발주자임을 고려해 연봉 최대 1.5배 인상과, 1억원 스톡옵션 등 파격적인 채용 혜택을 내걸..

      금융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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