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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거, 신한은행 ‘음식 주문 중개 O2O 플랫폼’ 사업 수주​…101억원 규모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핀테크 전문기업핑거가 신한은행의 ‘음식 주문 중개 O2O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발표했다. 본 사업은 총 101억원 규모로 핑거의 창사 이래 가장 큰 규모의 사업이다.신한은행은 작년에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인가받은 '음식 주문 중개 O2O 플랫폼'을 구축하는 작업에 돌입하여, 올해 12월에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디지털 혁신을 추진한다.신한은행은 기존 배달앱의 불편함을 넘어서는 최상의 서비..

      증권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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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거, 한국수출입은행 ‘대고객 디지털 플랫폼 구축’ 100억원 수주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핀테크 전문기업 핑거가 한국수출입은행과 약 100억원 규모의 ‘대고객 디지털 플랫폼 구축’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계약금액은 100억원(VAT제외)으로 올해 핑거가 수주한 플랫폼 구축계약 중 최대 규모로 전년도 연결기준 매출액(598억원)의 16.83%에 해당한다.최근 디지털 기술 혁신과 금융 환경 변화로 개인금융 뿐만 아니라 기업금융 분야로 디지털 전환이 확산되는 추세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경험 증가로 기업금융 분야의 비대면∙디지털化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

      증권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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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거, 소액해외송금 “렐레트랜스퍼” 앱 다운로드수 50만 돌파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국내 대표적 핀테크 기술 전문업체인 핑거는 자사의 소액해외송금 서비스 ‘렐레트랜스퍼’가 누적 다운로드 수 50만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2017년 11월 론칭한 렐레트랜스퍼는 베트남에 특화된 송금을 기반으로 꾸준하게 성장하며 필리핀, 태국, 유럽, 호주, 일본 등 25개 국가로의 송금이 가능한 서비스로 발전했다.렐레트랜스퍼는 간단하게 신분증 업로드와 계좌 확인을 통하여 본인을 인증한 뒤 즉시 송금이 가능한 서비스로 앱을 다운로드 받고 약 1분이면 안전하고 빠르게 해외로의 송금이 가능하다...

      증권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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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거, 국내 최초 모바일 송금 서비스 렐레트랜스퍼 '인도·일본' 추가 오픈

      [서울경제TV=서청석]지난 1월 해외송금 업계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한 B2C 핀테크 전문기업 '핑거'의 해외 송금 서비스 '렐레 트랜스퍼(ReLe Transfer)'가 인도, 일본까지 서비스 국가를 25개국으로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2017년 베트남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 모바일 소액 송금서비스를 제공한 렐레 트랜스퍼는 3년동안 꾸준히 국가를 확장 해나가며 최근 글로벌 50만 다운로드를 앞두고 있다. 2017년 금융 위원회의 소액해외송금업 도입을 시작으로 약 두배 가량 소액해외송금 업체가 급증했지만 렐레 트랜스퍼 처럼 20여년간..

      증권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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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2C 핀테크 기업 핑거, 29일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B2C 핀테크 전문 업체 핑거(대표이사 박민수)가 지난 27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시장 상장 승인을 획득하고 오는 29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핑거는 지난 14일~15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코스닥 시장 역대급 경쟁률인 1,453.12:1을 기록했으며, 공모가를 희망 범위(1만3,000원~1만5,000원)를 초과한 16,000원으로 확정하면서 흥행감을 고조시켰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도 약 1조 9,500억 원의 증거금이 대거 몰렸다.2000년 ..

      증권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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