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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중공업그룹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검토한 적 없어”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현대중공업그룹이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설을 부인했다.현대중공업지주는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와 관련해 “인수를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7일 공시했다.앞서 지난 6일 일부 매체는 현대중공업그룹이 두산인프라코어 인수를 검토하기 위해 자문사를 선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 jam@sedaily.com 

      산업·IT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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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조선해양, 중형 PC선 2척 860억 수주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PC선(석유화학제품운반선) 수주에 성공했다.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유럽 소재 선사와 5만톤급 PC선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수주금액은 약 860억원이다.이번 계약에는 옵션 1척도 포함돼 있어 추가 수주도 가능하다.이번에 수주한 PC선은 길이183m,폭 32.2m,높이 19.1m 규모로, 오는 11월 울산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를 시작해 2021년 하반기에 고객사에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한국조선해양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 들어서만..

      증권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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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 현대重-대우조선 결합심사 재개…9월 3일 기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유럽연합(EU)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기업결합 심사를 재개한다.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 기한을 9월 3일로 제시, 코로나 사태로 중단됐던 두 기업의 결합심사를 재개한다고 밝혔다.당초 EU는 현대중공업그룹으로부터 지난해 11월 12일 대우조선해양과의 기업결합 본심사 신청서를 접수받아 총 2단계 심사 가운데 1단계 예비 심사를 마쳤다. 2단계 심층 심사를 오는 7월 9일까지로 결론 낼 계획이었지만, 코로나 사태로 자료 수집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지난 3월 31일 심사..

      산업·IT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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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창솔루션, 韓 ‘카타르발 LNG수송선 100척 수주’... 성장 본격화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대창솔루션은 카타르 국영석유사(QP)가 LNG 수송선을 대규모로 발주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낙수효과로 대창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국내 조선 3사(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가 카타르 국영석유사와 100척 이상의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은 700억 리얄(약 23조6000억원)이 넘는 사상 최대 규모며, 2027년까지 100척 이상의 LNG선을 공급하게 됐다. 대창솔루션의 대형선박용 엔진 주요부품인 메인 베어링 서포트(MBS)..

      산업·IT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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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주, 23조 규모 LNG선 수주 소식…급등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조선주가 카타르발 대규모 발주 소식에 강세다. 2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한국조선해양은 전 거래일 대비 10.63%오른 10만2,000원에 거래중이다. 삼성중공업은 20.68%,   대우조선해양은 18.79%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한국 조선업체들이 23조원 규모의  카타르의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선 프로젝트를 따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1일(현지시간) 카타르 국영석유사인 카타르 페트롤리엄(QP)은 홈페이지에 올린 보도자료에..

      증권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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