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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맵-현대해상, 스타트업 전용 단체상해보험 출시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은 현대해상과 함께 스타트업 전용 단체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이 복리후생을 목적으로 가입하는 보험이다. 근로자에게 상해나 질병 발생 시 보험금이 지급된다. 직원 5인 이상이면 가입이 가능하고, 스타트업에 특화된 보장과 보험료로 구성했다.   젊은층이 대부분 가입한 실손의료비 보장을 제외해 중복비용을 없앴다. 입원일당, 대상포진, 치아담보 등 2040세대에서 발병률이 높은 보장을 추가했다. 또 사망 및 후유장..

      금융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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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현대해상

      ◇승진▲지방권장기손사부장 하준웅▲성동사업부장 이현식▲강남사업부장 송창호▲기업보험6부장 현익주   ◇전보▲중부사업부장 김호

      금융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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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녹십자헬스케어-현대해상, ‘메디케어’ 앱 전면 개편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GC녹십자헬스케어는 현대해상과 함께 1대 1 맞춤형 건강 관리를 지원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 ‘메디케어’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전면 개편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AI(인공지능) 기술과 빅데이터 기반의 신규 서비스 도입이다. 개편된 앱에서는 ‘AI 푸드렌즈(Food Lens)’와 ‘건강 리포트’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AI 푸드렌즈’는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식단을 촬영하면, 음식 자동인식 카메라를 통해 AI가 영양소와 칼로리 등 식사 ..

      산업·IT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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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해상, 조용일 사장·이성재 부사장 대표 선임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현대해상은 20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조용일 사장과 이성재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용일 신임 대표는 1984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뒤 1988년 현대해상으로 옮겨왔다. 이후 기업보험부문, 최고운영책임자(COO) 등을 거쳐 지난해 12월부터 총괄 사장의 업무를 맡았다.   이성재 대표는 1986년 현대해상에 입사한 뒤 최고고객책임자(CCO), 경영기획본부, 현대C&R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대해상은 앞으로 조용일 대표..

      금융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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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해보험사, 신종 코로나 ‘방콕족’ 증가 수혜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앵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공포로 외출을 자제하는 이른바 ‘방콕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손해보험사 입장에서는 차량 사고가 감소해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최근 사고접수가 줄어 들고, 증권가에서도 손해보험 업종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양한나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손해보험사가 수혜를 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외출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차량 운행이 줄어들고, 그만큼 사고 발생 확률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실제 손해보험업계에 따르..

      증권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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