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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태풍이 바꾼 추석 선물…대형가전 제품 판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추석선물 수요가 크게 바뀌고 있다. 고향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대형 생활가전 제품을 선물하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CJ ENM 오쇼핑부문이 운영하는 CJmall은 추석을 맞아 안마의자, 돌침대 등 건강가전과 TV 등 대형 생활가전 제품의 판매가 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실제로 이달 1일부터 13일까지 CJmall에 접수된 LG전자 및 삼성전자 TV제품의 주문량은 전년 동기 6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내 활동 증가로 인해 대형 TV ..

      산업·IT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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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앤쇼핑, 윤리위원회 2기 출범…윤리경영 드라이브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홈앤쇼핑이 윤리위원회 2기 출범을 통해 윤리·준법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보다 윤리적이고 투명한 의사결정 경영환경 구축에 힘쓰겠다는 의지다. 홈앤쇼핑은 지난 10일 서울 마곡동 본사에서 제2기 윤리위원 위촉장 수여식과 윤리위원회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윤리위원회 2기에 김동수 고려대학교 석좌교수를 위원장으로, 한영수 한영넉스 회장, 이경호 영림목재 회장, 정용상 동국대 명예교수, 박천일 숙명여대 교수를 위원으로 위촉했다. 홈앤쇼핑 윤리위원들은 임기 2년 동안 방..

      산업·IT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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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기 무점포소매 판매 46조원…사상 최대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 인터넷 쇼핑과 홈쇼핑, 배달판매 등의 무점포소매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습니다.중소기업연구원과 통계청은 올해 상반기 무점포소매 판매액이 전년 대비 19.4% 증가한 46조2,108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달성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는 5년 전인 2015년 상반기(22조6,000억원)와 비교하면 두 배가 넘는 수치입니다.무점포소매 규모가 급성장한 것은 기존에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던 인터넷 쇼핑과 배달판매 등 비대면 산업들이 코로나19 영향으로 더욱 주목을 받으며 ..

      산업·IT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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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콕'에 홈쇼핑 활짝…GS홈쇼핑, 2분기 영업익 27%↑

      홈쇼핑이 실적 상승을 일궈냈다. GS홈쇼핑은 올해 2분기 취급액이 1조1341억원으로 전년대비 1.3%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043억원으로 2.0%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415억원으로 27.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04억원으로 11.5% 증가했다.취급액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건강식품 판매가 늘어난데다, 6월 더위로 창문형 에어컨 등 생활용품 판매가 증가한 영향을 받았다. 영업이익은 전사적인 비용절감 노력에 힘입어 증가했다. 채널별로는 모바일 중심의 성장세가 이어졌다. 모바일 쇼핑 취급액은..

      산업·IT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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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홈쇼핑 6개사, 지역 농수산물 소비촉진 앞장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한국TV홈쇼핑협회 6개 회원사(GS, CJ, 현대, 롯데, NS, 홈앤)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수산물의 판로확대를 위해 5~6월 총 54회의 판매방송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홈쇼핑사별로 3회에서 31회 편성‧방송에 나서며 각 사별로 10월까지 추가 편성을 위해 20여 업체와 협의중이다. 방송 대상은 충남, 경남, 전남, 해양수산부가 추천했거나, TV홈쇼핑협회가 진행해왔던 지역입점설명회 또는 각 홈쇼핑사가 발굴한 강원, 경북, 전북, 충북 등 8개 광역지자체의 업체중에서 ..

      산업·IT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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