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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사라진 VIK 투자금 36억원…신라젠, 횡령·배임 정황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벤처기업에 투자한다며 3만3,000여명으로부터 7,000억원대의 투자금을 빼돌린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이하 밸류)가 신라젠에 투자한 36억원 가량의 용처가 불분명한 것으로 드러났다.20일 서울경제TV 취재 결과, 사업보고서상 밸류가 신라젠에 투자한 금액과 실제 밸류가 신라젠에 투자한 금액이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업보고서상 밸류가 신라젠에 투자금으로 입금한 금액은 전환사채 인수 225억원, 전환상환우선주 인수 150억원 등 375억원이다.그러나 실제 밸류에서 신라젠으로 입금한 금액은 ..

      탐사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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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7,000억 사기’ 밸류 이철, 회삿돈 수억원 횡령 정황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7,000억원대 불법 투자금모집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이하 밸류) 대표가 횡령을 저지른 정황이 포착됐다.9일 서울경제TV 취재 결과, 이 전 대표는 밸류에서 경영컨설팅업체 K사 이사 황모씨에게 입금하고, 이를 개인통장으로 돌려받는 방식으로 3억5,000만원의 회삿돈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경제TV가 단독입수한 검찰의 밸류 계좌추적 자료에 따르면, 밸류는 2012년 7월 27일 황씨의 계좌에 3억원을 송금했다. 같은날 황씨는 1억원씩 2차례에 걸쳐 ..

      탐사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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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에게 준 돈, 횡령 아닌 이자” 증언 나와

      [서울경제TV=이규진기자]조국 5촌 조카인 조범동 씨 재판에서 조 전 장관 부인인 정경심 교수가 코링크PE로부터 매달 받은 돈이 컨설팅비를 빙자한 횡령이 아니라 이자 지급이라는 증언이 나왔다. 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소병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 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코링크PE의 경리직원인 고모 씨는 “정경심 씨에게 보내는 860여만원을 어떤 명목으로 알았나”는 검찰의 질문에 “이자라고 알고 있었다”고 답했다. 이에 검찰이 “검찰 조사에서는 컨설팅 계약서에 따른 용역비라고 진술하지 않았냐??..

      경제·사회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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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측, "'강남 건물 소유 목표' 부각은 '논두렁시계'식 망신주기" 주장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측이 지난 공판에서 공개된 '강남 건물 소유 목표' 문자메시지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검찰이 '망신주기'를 위한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는 주장이다.2일 정 교수 측 김칠준 변호사는 기자들에게 보낸 입장문에서 "설마했는데 논두렁 시계 사태가 다시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언론은 검찰이 제시한 정 교수가 2017년 7월 동생에게 보낸 '강남 건물 소유 목표' 문자를 집중 부각해 보도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김 변호사는 "정 교수는 부모님의..

      정치·사회202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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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 측 "조범동-코링크PE 관계 몰랐다"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사모펀드와 관련해 제기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송인권)에서 열린 공판에서 정 교수 측 변호인은 "적법한 방법을 찾아 경제활동을 한 것이 지나치게 과대 포장돼 이 사태에 이른 것 같다"고 지적했다.정 교수 측은 "피고인은 가정의 경제를 책임지고 있었고, 일정한 수익을 올리기 위해 돈을 맡기고 이자를 받는 활동을 했다"며 "그런데 남편이 장관이 되자 주식 계좌를 매각하면서 적법하게 돈을 운용할 수 있는 방법으..

      정치·사회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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