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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스코ㆍCU 가맹점, 생활방역 프로모션 진행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와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대표이사 이건준)이 업무협약을 맺고 바이러스 살균 기기 생활방역 프로모션을 통한 CU 가맹점의 생활방역 지원에 나선다.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와 BGF리테일은 지난 2000년부터 지속적으로 업무협약을 갱신하며 세스코의 위생∙방제 솔루션을 CU에 도입할 시 제휴가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올해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경각심이 한 층 높아진데 따라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발맞춰 전문..

      라이프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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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지원금에 가격 올렸다고?” 편의점업계 “절대 아냐…원가 상승 때문”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최근 GS25와 CU,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3사가 일제히 치킨·꼬치·튀김류 등 즉석식품 가격을 인상한 것에 대해 재난지원금 사용처로 채택돼 이득을 보려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자 편의점업계가 ‘오비이락’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편의점에 치킨을 공급하는 협력업체들의 요청이 먼저 있었고, 이를 반영한 것이란 입장이다.22일 한국편의점주협의회(이하 편의점협의회)는 논평을 내고 “재난지원금 특수에 기댄 가격 인상이라는 것은 사실과 다른 억측 주장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4만5..

      산업·IT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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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재난지원금 풀리니 가격↑…편의점 3사 진실은?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최근 GS25와 CU,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3사가 일제히 치킨·꼬치·튀김류 등 즉석식품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가격 오름 폭은 100원에서 200원씩으로 약 10% 가량인데요. 이를 두고 정부의 재난지원금의 소비가 편의점에 집중되니 가격을 인상했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편의점사들이 가격 인상 꼼수로 겨우 살아난 소비와 매출 회복에 찬물을 붓는 행위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그런데 편의점사들은 원부자재 비용 상승과 납품업체의 요구 때문이라는 입장입니다. 경제산업부 문다애 기자와 함께..

      산업·IT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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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재난지원금 풀리니 가격↑…편의점 3사 진실은?

      ​[앵커]최근 GS25와 CU,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3사가 일제히 치킨·꼬치·튀김류 등 즉석식품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가격 오름 폭은 100원에서 200원씩으로 약 10% 가량인데요. 이를 두고 정부의 재난지원금의 소비가 편의점에 집중되니 가격을 인상했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편의점사들이 가격 인상 꼼수로 겨우 살아난 소비와 매출 회복에 찬물을 붓는 행위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그런데 편의점사들은 원부자재 비용 상승과 납품업체의 요구 때문이라는 입장입니다. 경제산업부 문다애 기자와 함께 편의점 가격 인상에 ..

      산업·IT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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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으로 들어온 란제리…CU, 비비안 여성 속옷 출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남영비비안과 손잡고 2030 젊은 여성층을 겨냥해 친환경 패키지에 담은 여성 속옷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CU가 이번에 선보이는 비비안 여성 속옷은 속바지와 생리 기간에 주로 착용하는 위생팬티 총 3종(각 9,900원)이다. 그 동안 남성, 여성용 일반 팬티는 운영해왔지만 여성들을 위한 속바지와 위생팬티를 판매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속바지는 가볍고 부드러운 레이온 소재로 만들어져 촉감이 좋고 통풍이 잘된다. 위생팬티는 힙라인에 헴원..

      산업·IT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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