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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신 3사, 설 연휴 집중 관리체제 돌입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통신3사가 설 연휴 이동통신 통화량 및 데이터 트래픽 급증에 대비해 집중 관리 체제를 가동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이동통신 품질을 집중 관리한다. 전국에 하루 평균 1,500여명의 SKT 및 정보통신기술(ICT) 패밀리사 전문인력을 배치해 24시간 통신 서비스를 모니터링한다.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기차역과 버스 터미널, 주요 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기지국 용량을 증설하고, 고속도로와 국도 주요..

      산업·IT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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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T, 설 맞아 파트너사에 400억 조기지급…“자금 유동성에 도움”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SK텔레콤은 설 명절을 앞두고 비즈니스 파트너사들이 재정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연휴 시작 전 약 400억 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SKT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서비스 품질 유지에 만전을 기해온 네트워크 시설 공사 및 유지보수, 서비스 용역 등을 담당하는 110개 중소 협력사와 전국 270여개 대리점에 약 400억 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SKT는 이번 대금 조기 지급이 중소 비즈니스 파트너들의 재정 부담을 경..

      산업·IT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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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통사, 5G 주파수 할당 갈등…“소비자 우선”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앵커]다음달로 예정된 5G 이동통신 주파수 추가 할당 경매를 놓고 이동통신 3사가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에 특혜라는 주장과 소비자 편익증진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데요. 문다애 기자입니다. [기자]LG유플러스의 요청으로 정부가 5G 이동통신 주파수를 추가 할당하기로 한 가운데, 어제(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5G 주파수 추가 할당 정책 간담회’에서 통신 3사가 또다시 충돌했습니다.앞서 지난 4일 과기정통부가 개최한 공개토론..

      산업·IT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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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위, ‘인터넷 먹통 3시간’ 배상기준 손본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앞으로 인터넷 먹통시 배상 기준이 달라집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10년 넘게 유지돼 온 초고속 인터넷 통신장애 손해배상 기준을 바꾸기로 한건데요. 문다애 기자입니다. [기자]공정위가 올해 안에 초고속인터넷, 이동통신(5G) 장애 보상 기준을 담은 ‘초고속 인터넷 통신망 서비스업’과 ‘이동통신서비스업’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정비한다고 밝혔습니다.현행 기준이 마지막으로 개정된 시점은 각각 2011년, 2018년이어서 현재 상황과는 상당한 괴리가 있다는 겁니다. 소비자분쟁..

      산업·IT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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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T, 차세대 통신 보안기술로 국정원 인증 획득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SK텔레콤이 양자암호 기반 전송암호화장비에 대한 국가정보원 인증을 획득했다.   SKT는 양자암호키 연동 국제표준을 만족하는 전송암호모듈로 국정원 암호모듈검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SKT에서 인증 받은 모듈은 100Gbps·10Gbps급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모듈 2개 제품으로, 고용량의 트래픽을 처리하는 차세대 광통신장비(POTN)에 탑재된다.  SKT가 이번 인증에 적용한&n..

      산업·IT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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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 News5G 중저가폰 출시했지만 요금제는 변죽만

      SEN 경제라이브

      2021-03-23 (화) 10:00:00

    • 증권지수 방어주 역할을 하는 통신 섹터! SK텔레콤을 주목하자!

      베스트 트레이딩 맨 <거래자들>

      2021-03-15 (월)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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