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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관광객을 잡아라"...강화씨사이드리조트 '2019 서울 FIT 트래블마트' 참가
‘강화 루지’로 인천 강화도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강화씨사이드리조트가 '2019 서울 FIT 트래블마트'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강화씨사이드리조트는 지난 3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여행사, 글로벌 마케팅 관계자 등 관계자 280명이 참여한 ‘2019 서울 FIT 트래블마트’에 참가해 FIT(외국인 개별 관광객) 상품을 설명하고 다양한 성공사례 공유 등을 통해 최신 FIT 여행 트렌드 정보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최근 개별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따라 관광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개별 관광객의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강화씨사이드리조트는 여행사와 온라인 플랫폼, 글로벌 마케팅 관계자를 대상으로 B2B 상담회를 진행했다. 최근 베트남 관광객들이 전세기를 통해 방문하는 등 해외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강화씨사이드리조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동양 최대 규모의 액티비티 레포츠 시설인 루지와 곤돌라 등 특화된 관광 상품을 소개했으며, 중국 및 베트남 태국, 대만 등 동남아시아 관련 관광객 유치에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지난 여름 국내 최초로 루지 야간 개장을 통해 1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한 강화씨사이드리조트는 동양 최대 규모의 1.8Km 루지 트랙을 통해 360도 회전하는 코스와 짜릿한 속도감으로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익사이팅 구간을 갖춘 루지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에서 1시간 거리로 접근성도 좋아 인천 강화도 가볼만한곳 등 수도권의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강화씨사이드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트래블마트의 B2B 상담을 통해 방한 관광시장에서 3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과 최근 급증하고 있는 동남아 관광객 유치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 2019년에 강화씨사이드리조트를 방문한 외국인 누적 관광객이 약 2만명에 이르고 있고, 해외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강화도 루지가 소개되면서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다양한 FIT(개별 관광객) 상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강화도의 브랜드 이미지를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국산 차(茶)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국산 차 주산지 투어 캠프
국산 차(茶) 주산지 투어 프로그램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이하 농정원)은 '국산 차(茶) 소비 활성화를 위한 차 일상화 범국민 운동 전개 사업'의 일환으로 '국산 차 주산지 투어'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국산 차(茶) 주산지 투어'는 국산 차(茶)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차 주산지 방문과 차 만들기 체험, 차 박물관 견학 및 차 주산지 관광 등을 통합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20대 이상의 국민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오는 22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1회차는 우리 차(茶)의 시배지라고 할 수 있는 경남 하동에서 야생차 체험 중심으로 운영되며, 2회차는 전남 보성에서 식문화 체험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농정원 신명식 원정은 "주신지 견학을 통해 국산 차(茶)의 역사와 국산 차(茶) 소비가 갖는 의미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추후 국산 차 및 효능 등과 관련된 정보를 담은 리플릿을 배포하여 소비자의 인식 개선을 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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