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국제신도시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 상가분양, 투자자 이목집중

S경제 입력 2020-05-22 10:49:21 수정 2020-05-29 15:36:31 유연욱 기자 1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규제 잇따르는 아파트 분양시장 한파 속ㆍㆍ상가 투자 눈길

사진=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 제공

국토교통부에서 지난 5 11일 발표한 아파트 전매제한이 강화되는 가운데 최근 부동산시장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청라국제도시에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 상업시설 분양이 시작됐다.

 

청라국제도시의 신()랜드마크로 여겨지고 있는 시티타워(2023년 완공 예정)와 서울 7호선 시티타워역(2021년 착공 예정) 등의 다양한 개발호재를 품은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가 지난 8일 모델하우스 그랜드 오픈과 함께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인천시 서구 청라동 96-20, 21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 상업시설은 2021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현재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시티타워역 착공(2021년 예정)과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시티타워, 커낼웨이 경관조명 개선사업(202010월 준공 예정) 등의 개발호재로 빠르게 프리미엄 상권 형성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국제도시의 개발활성화를 위하여 청라국제업무단지 개발·실시계획 변경을 완료(B1,B2,B9,B10블럭)하였으며, 오는 8월 경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하여 앞으로의 개발사업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이런 개발계획의 중심에 있는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는 완성형 신도시의 비전을 품고 시티타워-호수공원-국제업무단지 바로 앞, 청라국제도시 내 최고의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 상가 주변에 커넬웨이 수변공간, 중앙호수공원, 홈플러스, 롯데마트, 메가박스, CGV 등 쇼핑 및 문화 인프라는 물론 관공서, 금융기관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돼 상가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주택도시보증공사 AAA등급 평가를 받고 2019년도 종합건설업자 시공능력평가액 토목건축공사업 분야 64위에 오른 바 있는 보광종합건설㈜가 선보이는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는 지하 6~지상 23, 2개동, 오피스텔 816실과 상업시설 127실로 구성된다.

 

이 중 상가(지하 1~지상 3) 1(10BL) △1 20 △2 20 △3 19실 등 총 59, 2(9BL) △지하 1 10 △1 19 △2 20 △3 19실 등 총 68실로 구성되는데, 현재 청라국제신도시의 시티타워와 호수공원 방향으로 상권이 이동 및 형성되어 있는 만큼 입주와 함께 빠른 상권 활성화는 물론 상권의 확대가 전망되고 있다.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 상가는 주변 유동고객과 배후단지 입주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상가설계를 통해 청라국제도시의 입지적 특성과 수요에 적합한 최고 수준의 MD를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최신 트렌드의 세련된 상가 디자인을 통해 상가의 가치를 극대화 함으로써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 오피스텔 단지내 안정적인 고정수요를 확보함은 물론 유동고객 선점에도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하철 7호선 연장(예정)으로 강남이 연결되고, 서울 주요 지하철 역들과 연결되어 있는 공항철도로 인해 서울 40분대 쾌속교통망을 갖추게 되므로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 상가는 유동인구 흡수와 집객에 최적화됐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게다가 인천 2호선 이용이 가능하며 인천공항고속도로, BRT(청라-강서) 등의 다채로운 교통망이 구비되어 있어 풍부한 광역 수요 유입이 기대된다.

 

한편, 청라국제도시의 랜드마크 마천루 청라시티타워는 2023년 완공될 예정으로 총 사업비 약 4,158억 원이 투입되어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타워 건물(최고 높이 448m)로 세계에서 6번째로 높은 전망타워가 되는 만큼 많은 방문객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근 업무단지와 금융단지 등 약 53,000여 명의 배후수요, 인근 아파트 약 32,000세대 입주민은 물론 단지 내 816실 고정수요 독점으로 풍부한 수요를 끌어들이는 매개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따라서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를 둘러싸고 매머드급 중심상권 형성이 예상되고 있어 분양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 상가의 모델하우스는 인천 서구 청라동 인근에 있으며 입주는 2021 2월로 예정돼 있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