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역 1분 초역세권 '렉스프라임' 오피스텔 집중

S경제 입력 2021-05-03 10:22:57 박진관 기자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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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 렉스프라임 오피스텔 조감도 [사진= 렉스프라임]

21년은 과거의 주거형태와는 많은 것이 변화했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국내 거주 중인 4인 이상 가구 비중이 20% 이하로 감소했지만, 3(1~2) 이하 가구의 비중은 80%까지 증가하는 소규모 가족단위 시대가 찾아왔다.

 

이러한 환경에 맞는 주거 상품 중 오피스텔이 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그중에서 서울의 6개의 역과 5개의 신설노선을 관통하는 청량리역 약 1분 초역세권 오피스텔인 '렉스프라임'이 주목받고 있다.

 

렉스프라임은 청량리역과 약 1분 거리에 인접한 오피스텔로 1호선, 분당선, 경의중앙선, 경원선, KTX, 면목선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GTX B를 포함한 강북횡단선 등 5개의 신설 노선을 통과하고 있다. 또한 인접한 청량리역 환승센터에서는 약 60여 개의 버스 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으로는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렉스프라임은 복층 구성 오피스텔로 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1-2인 가구의 편의성을 위한 수납에 특화된 하이앤드 주거상품으로 지하 2~지상 20, 1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설 내부는 총 287(1.5룸과 2룸으로 각각 구성)과 근린생활시설 48실이 포함되어 있다. 주차 가능한 주차대수는 총 156대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뛰어난 개발호재를 가지고 있다. 청량리 뉴타운 개발로 약 18천여 세대 미니 신도시급의 개발이 예정되어 있는데, 청량이 인근 홍릉에 약 47백여 개의 일자리가 들어서 바이오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청량리 4구역 재정비, SRT개통, 서울시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으로 지정되어 높은 미래가치가 예상되며, 주변엔 고려대, 경희대 등 학생들의 수요와 청량리역을 드나드는 직장인들의 수요로 풍부한 임대 수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렉스프라임 관계자는 대중교통과 자차를 이용한 교통의 편의성과 주거인들을 위한 쾌적함을 위주로 구성하였으며, 앞으로도 개발 호재가 많아 오피스텔 잠재 수요 풍부지역으로 발전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박진관 기자 nomad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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