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청주 오창에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 첫 선…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

S경제 입력 2021-06-15 09:06:22 박진관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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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반도건설]

반도건설이 청주에 첫번째로 선보이는 유보라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충북 청주시 오창읍 각리 일원에 들어설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난11일 착공식을 마친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는 총 572세대 중 조합분 분양이 완료한 상태이며 오는 7월부터 일반 분양을 개시할 예정이다.

 

여기에 50년 넘는 업력을 자랑하는 국내 대표 건설 기업 중 하나인 반도건설이 시공을 맡으면서 그 명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반도건설은 유보라 브랜드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세종, 부산, 울산, 원주, 대구, 평택 등 전국에 걸쳐 사업장을 확대하며 가치를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 선정 2017년 조경 실적 1, 대한건설협회 선정 2020년 시공 능력 평가 14, 나이스평가정보() 선정 2020년 단기 신용등급 A3+ 의 성과도 거두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삼성생명 세종시 부지 신축공사, 아주대학교 종합실험동 건립 공사 등 연이어 민간공사 수주를 따내며 주목을 받았다.

 

반도건설은 올해 초 ESG경영을 도입해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무엇보다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 해외 개발사업 및 도급사업, 정비사업, 주택사업, 국책 및 민간 공공공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며 입지를 강화했다.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는 이러한 반도건설 브랜드 밸류의 중심에 서 있는 아파트 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청추에 처음 들어서는 반도건설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 특화 설계 및 뛰어난 입지 조건을 두루 갖춘 단지라는 점 때문이다.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는 단지 규모는 대지면적 19,064, 전체 연면적 122,824, 지하 4, 지상 25, 8개동, 체육시설 1동 등을 갖췄다. 전용면적은 59, 74, 84A·B·C 등으로 실 거주 수요층이 선호한다고 알려진 중소형 평형대 위주다. 특히 84(일부타입)의 경우 전면 발코니 남향 배치로 신개념 5베이 설계를 적용한 것이 강점이다.

 

각 세대 별로 사물인터넷(IoT) 서비스가 구축돼 음성 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실내 여러 가전을 원격 컨트롤할 수 있다. 아울러 자연으로 꾸민 중앙광장 중심의 단지 배치를 통해 일상 속 쉼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다. 또 단지 내 비주거시설인 수영장과 생활편의시설을 갖춘 복합 스포츠센터 계획으로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탁월한 입지 조건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오창IC(중부고속도로), 서오창IC(경부고속도로), 청주북부터미널 등이 인접한 위치에 자리하여 타 지역 진출이 수월하다. 고속도로, 터미널, KTX, SRT와 인접한 사통팔달 쾌속 교통망을 갖춘 가운데 전국 어디든 빠르게 오고 가는 쾌속 대중교통 조건까지 확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해 해외 이동 역시 빠르게 도모할 수 있다.

 

각리공원·진통공원·오창호수공원 등 자연을 곁에 두는 에코 라이프, 홈플러스·메가박스·중앙병원·소방서·우체국 등을 도보로 이동해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바로 앞 청원초를 비롯해 생명초, 각리초, 각리중, 청원고 도보 통학이 가능해 아이를 키우기 좋은 초품아 단지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 관계자는 "오창 방사광 가속기,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2일반산업단지 등 프리미엄 이슈가 모이는 미래 비전을 담은 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국토교통부 선정 2017년 조경 실적 1, 대한건설협회 선정 2020년 시공 능력 평가 14위에 빛나는 반도건설 시공사 브랜드 밸류까지 더해져 실 거주 수요층으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7월 분양을 앞둔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의 모델하우스는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에 마련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대표 번호를 통해서 문의 가능하다. /박진관 기자 nomad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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