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덕유산리조트, 주말·공휴일 곤도라 인터넷 예약 시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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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31 08:04:09
수정 2019-10-31 08:04:09
정창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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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덕유산 단풍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곤도라 예약제와 숙박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가을 단풍철인 10월부터 이듬해 2월말까지 주말·공휴일에 한해 관광 곤도라 인터넷 예약제를 시행하고 있다.
무주덕유산리조트 홈페이지와 모바일 페이지에서 탑승일 기준 14일 전부터 1인 5매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탑승일자와 시간을 지정 예약하면, 예약자 본인의 휴대전화로 예약확정 문자가 발송된다. 당일 탑승시간 30분전까지 매표소에서 예약 문자를 제시 후 결제한 뒤 티켓을 발권해 탑승하면 된다. 강풍이나 낙뢰 등의 기상상황에 따라 당일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별도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있는 덕유산(1,614m)국립공원은 이번 주말인 11월 1일에서 2일 쯤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관광곤도라를 타면 1,520m 설천봉까지 쉽게 오를 수 있고, 정상인 향적봉까지는 편안한 걸음으로 20분정도만 오르면 된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주말 황금빛 단풍과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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