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청년 ‘햇살론’ 출시…한도 최대 1,200만원
증권·금융
입력 2020-01-30 17:32:23
수정 2020-01-30 17:32:23
유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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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청년을 대상으로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는 ‘신한 햇살론 유스(Youth) 대출’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한 햇살론 유스 대출은 청년층 고객을 위해 금융위원회,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 개발한 상품이다. 대출 대상은 만19~34세의 대학생, 대학원생, 취업준비생, 중소기업 재직 1년 미만의 사회초년생 등으로 서민금융진흥원의 보증서를 발급받은 고객이다.
대출 한도는 최대 1,200만원이다. 연 3.5% 고정금리로 최대 15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본인 명의로 이용 중인 스마트폰이 있으면 신한은행 모바일뱅킹 ‘쏠(SOL)’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고, 가까운 신한은행 영업점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한편, 신한은행은 이용 고객에게 자동화기기(ATM) 이용 시 현금인출 수수료와 타행이체 수수료를 면제하고, 청년고객 전용 적금상품 ‘S20적금’ 가입 시 우대금리도 제공한다. /yo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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