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KEB 떼고 ‘하나은행’으로
증권·금융
입력 2020-01-31 17:20:07
수정 2020-01-31 17:20:07
유민호 기자
0개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KEB하나은행이 다음달 3일부터 행명에 ‘KEB’를 떼고 ‘하나은행’으로 새출발합니다.
외한은행과 합병 출범한 이후 약 5년 만입니다.
행명 변경 이유는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등 다른 계열사와 이름을 통일하기 위해서입니다.
또 KB국민은행의 ‘KB’와 헷갈린다는 고객들이 많다는 점도 행명 변경의 배경 중 하나로 알려졌습니다.
KEB하나은행은 출범 당시 합병에 반대했던 외환은행 구성원들을 달래기 위해 행명에 ‘KEB’를 달았으나 이번에 다시 행명을 바꾸면서 외환은행 출신들은 반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ou@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클래시스, JPM 헬스케어 콘퍼런스서 국내 ‘최초’ 패널 토론 리드
- 2서울성모병원, ‘자연임신 다섯쌍둥이’ 공식 홍보대사 위촉
- 3한미약품 '벨바라페닙' 임상 2상 승인…NRAS 흑색종 치료 길 연다
- 4현대위아, 미래 열관리시스템 부품 3종 공개
- 5서혜련 함평군 신광면장, 취임과 동시에 현장으로
- 6‘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회장 13일 구속 기로
- 7김성 장흥군수 "군민 삶의 질, 숫자로 증명했다"
- 8김한종 장성군수 "축산 경쟁력, 농가 소득 핵심"
- 9코트라 "직원 사칭 피싱 주의…반드시 진위 확인해야"
- 10제네시스, '2026 G80·G80 블랙' 출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