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키즈, 앤서니 브라운과 협업 상품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20-04-10 11:01:57
수정 2020-04-10 11:01:57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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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브랜드 뉴발란스 키즈가 ‘겁쟁이 윌리’ 등으로 유명한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들과 새로운 협업상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협업을 진행한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들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시리즈인 ‘겁쟁이 윌리’, ‘꿈꾸는 윌리’, ‘축구선수 윌리’, ‘우리아빠’, ‘마술연필’ 등이다.
협업상품은 총 19개 스타일로 반팔티셔츠를 비롯한 의류 8종과 샌들 3종, 모자 등의 용품 8종으로 구성돼 있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정식 출시되며 온라인 단독 상품으로 ‘윌리 바나나패턴 원피스&점프수트’도 선보인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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