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컨소시엄,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 평균 청약경쟁률 6.12대 1 기록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대우건설과 포스코건설이 함께 대구 수성구 파동 27-17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이 2~4일 진행된 1, 2순위 청약을 마쳤다.
5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 청약 결과 전체 82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5,020건이 접수돼 평균 6.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84㎡A 타입 3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006건이 접수돼 31.44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해당지역에서 마감됐다.
이후 일정은 2월 10일 당첨자 발표를 하며, 3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정당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로 진행되며, 전매제한은 소유권이전등기 시까지다.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은 대구 내에서도 대표 주거 중심지인 수성구에 들어선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파동초등학교, 수성중학교가 위치하며 경신고, 경북고, 정화여고, 대륜고, 대구과학고, 대구여고 등의 학군을 누릴 수 있다.
교통여건을 살펴보면 앞산 순환로, 대구 4차선순환도로, 신천대로, 파동IC 등 대구시 내외를 연결하는 주요 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대구 3호선 수성못역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홈플러스 대구수성점, 동아백화점 수성점,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등 대형마트와 백화점 또한 신천대로 및 대구3호선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파동 강촌2지구는 앞으로 신천, 뒤로는 법이산과 법니산이 둘러싼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이다. 현재 신천은 친환경 수변공원으로 정비됐으며, 주민들을 위한 산책 및 운동공간 또한 조성돼 있다. 뿐만 아니라 수성못, 수성유원지가 단지 북측에 인접해 있고 국립대구박물관, 수성아트피아(공연장), 대구 어린이대공원, 수성구민운동장 등도 가까워 문화 및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 내 2곳에는 스카이라운지 커뮤니티를 마련해 입주민들이 아름다운 주변 환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 스카이라운지 외에도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푸른도서관, 독서실,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생길 예정이다.
더불어 대우건설이 자체 개발한 클린에어시스템이 적용돼 단지 입구부터 지하주차장, 동 별 출입구, 엘리베이터부터 집안까지 미세먼지를 차단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무인택배 시스템, 차량 위치인식 서비스로 입주민의 편의를 높였고, 세대 내부는 대형타일로 마감한 거실 아트월(59타입 제외)과 터치스크린 월패드도 적용된다.
한편, 강촌2지구 주택재건축으로 들어서는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은 지하 2층, 지상 최고 28층, 1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2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05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상동 8-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사전 예약 및 단지 세부 내용 등은 홈페이지 또는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단독] “번호이동 100건 단위로 리베이트”…이통사 영업정책, 개인정보는 뒷전
- 간판 바꾸는 LIG넥스원...노사갈등·사법리스크 돌파할까
- 무신사, 中 공략 본격화…IPO 앞둔 성장 드라이브
- 현대모비스, 보스턴다이내믹스·퀄컴 맞손…“로봇·SDV 공략”
- 5조 프로젝트 GBC 재가동…현대건설 매출 급성장 기대감
- 삼성, 분기 영업익 20兆 시대…100兆 고지 정조준
- 박상혁 민주당 원내소통수석부대표 "MBK, 법의 단호한 판정 내려져야"
- 클래시스, JPM 헬스케어 콘퍼런스서 국내 ‘최초’ 패널 토론 리드
- 한미약품 '벨바라페닙' 임상 2상 승인…NRAS 흑색종 치료 길 연다
- 현대위아, 미래 열관리시스템 부품 3종 공개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기장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농가 사후관리 강화
- 2명현관 해남군수, ‘에너지 AI 수도’ 승부수 던졌다
- 3경남, 제조업에 AI 심장 단다…‘피지컬 AI’ 시장 선도
- 4'사상 최대 실적' 앞둔 4대 금융…교육세·과징금 변수
- 5“번호이동 100건 단위로 리베이트”…이통사 영업정책, 개인정보는 뒷전
- 6증권가, 달러 이자 경쟁…서학개미 잡기 우회로
- 7간판 바꾸는 LIG넥스원...노사갈등·사법리스크 돌파할까
- 8무신사, 中 공략 본격화…IPO 앞둔 성장 드라이브
- 9현대모비스, 보스턴다이내믹스·퀄컴 맞손…“로봇·SDV 공략”
- 10포용 금융 대전환…5대 금융, 5년간 70조 투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