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특공, 2022년이후 20%로 축소
경제·산업
입력 2021-04-05 19:13:00
수정 2021-04-05 19:13:00
정창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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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2022년이후 행정중심복합도시 특별공급 비율이 20%로 축소됩니다.
오늘(5일)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부동산 투기근절 및 재발방지대책 후속조치로 ‘행복도시 주택특별공급 세부운영기준’ 등에 대한 개정안을 행정예고 했습니다. 특별공급은 수도권에서 본사를 이전하는 경우에만 이뤄집니다.
또한 행복도시·혁신도시 등 이전 기관과 다자녀·신혼부부 등에 대한 중복 특공도 금지됩니다. /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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