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주상복합 ‘더샵 달서센트엘로’ 특별공급

대구광역시 달서구 일원에 공급되는 주상복합 아파트 ‘더샵 달서센트엘로’가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알파도시HNG㈜가 시행하고 포스코건설에서 시공하는 ‘더샵 달서센트엘로’는 2개동, 272세대 규모44층 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로 청약일정은 7월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27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8월 2일이며,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단지는 선호도가 높은 중형 평형대인 84㎡로 A,B,C 3개 타입이 구성되며, 전세대가 4베이 구조로 설계된다. 또한 전세대가 남향위주 배치로 일조와 조망이 우수하며, 단지 내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계획이다.
사업지는 남대구 IC, 성서IC와 근접해 중부내륙 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며,. 구마로와 와룡로 등 입체 교통망을 통해 대구 시내·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죽전역, 송현역 등 대구 지하철 1·2호선이 관통하고 있어서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도보 통학권에 감천초 및 20여개의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영남대, 가톨릭대, 계명대 등이 인접해 우수한 학군을 자랑한다. 여기에 대형마트와 대학병원, 극장 등 문화시설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학산공원, 두류공원 등 쾌적한 공원이 조성되어 있는 등 주변 생활 인프라가 잘 구비되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올해 3월 서대구역 KTX의 개통으로 대구 달서구는 경제 도약의 첫발을 내딛었다”며. “서대구역이 대구 교통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음과 동시에 대구 서남권의 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샵 달서센트엘로’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위치하며, 지난 15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단독] “번호이동 100건 단위로 리베이트”…이통사 영업정책, 개인정보는 뒷전
- 간판 바꾸는 LIG넥스원...노사갈등·사법리스크 돌파할까
- 무신사, 中 공략 본격화…IPO 앞둔 성장 드라이브
- 현대모비스, 보스턴다이내믹스·퀄컴 맞손…“로봇·SDV 공략”
- 5조 프로젝트 GBC 재가동…현대건설 매출 급성장 기대감
- 삼성, 분기 영업익 20兆 시대…100兆 고지 정조준
- 박상혁 민주당 원내소통수석부대표 "MBK, 법의 단호한 판정 내려져야"
- 클래시스, JPM 헬스케어 콘퍼런스서 국내 ‘최초’ 패널 토론 리드
- 한미약품 '벨바라페닙' 임상 2상 승인…NRAS 흑색종 치료 길 연다
- 현대위아, 미래 열관리시스템 부품 3종 공개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기장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농가 사후관리 강화
- 2명현관 해남군수, ‘에너지 AI 수도’ 승부수 던졌다
- 3경남, 제조업에 AI 심장 단다…‘피지컬 AI’ 시장 선도
- 4'사상 최대 실적' 앞둔 4대 금융…교육세·과징금 변수
- 5“번호이동 100건 단위로 리베이트”…이통사 영업정책, 개인정보는 뒷전
- 6증권가, 달러 이자 경쟁…서학개미 잡기 우회로
- 7간판 바꾸는 LIG넥스원...노사갈등·사법리스크 돌파할까
- 8무신사, 中 공략 본격화…IPO 앞둔 성장 드라이브
- 9현대모비스, 보스턴다이내믹스·퀄컴 맞손…“로봇·SDV 공략”
- 10포용 금융 대전환…5대 금융, 5년간 70조 투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