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파마홀딩스, ‘종이컵 제로’ 캠페인 실시…“다회용컵 사용 권장”
경제·산업
입력 2022-12-07 15:08:36
수정 2022-12-07 15:08:36
서지은 기자
0개

[서울경제TV=서지은기자] 제일파마홀딩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준비의 일환으로 사무실 내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는 ‘종이컵 제로’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24일부터 시행되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라 사내에서 자주 사용하는 대표적인 일회용품인 종이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실시됐다.
제일파마홀딩스는 사내 휴게실에 비치된 일회용컵을 없애고 다회용컵을 비치했다. 개인용 텀블러 사용은 물론 외부인이 방문한 경우에도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등 전 임직원이 환경보호에 동참하며 ESG경영을 주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제일파마홀딩스는 사내 쓰레기가 분리수거 되지 않고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것을 방지하고자 층마다 자원 재활용 분리 수거 박스를 비치하고, 개인별 자발적인 분리수거를 통해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사내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제일파마홀딩스 관계자는 “종이컵 제로 캠페인을 통해 ESG경영의 초석인 친환경(E)에 첫발을 내딛은 것”이라며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환경의식 강화 및 미래세대를 위한 제로 웨이스트 실천에도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writer@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단독] “번호이동 100건 단위로 리베이트”…이통사 영업정책, 개인정보는 뒷전
- 간판 바꾸는 LIG넥스원...노사갈등·사법리스크 돌파할까
- 무신사, 中 공략 본격화…IPO 앞둔 성장 드라이브
- 현대모비스, 보스턴다이내믹스·퀄컴 맞손…“로봇·SDV 공략”
- 5조 프로젝트 GBC 재가동…현대건설 매출 급성장 기대감
- 삼성, 분기 영업익 20兆 시대…100兆 고지 정조준
- 박상혁 민주당 원내소통수석부대표 "MBK, 법의 단호한 판정 내려져야"
- 클래시스, JPM 헬스케어 콘퍼런스서 국내 ‘최초’ 패널 토론 리드
- 한미약품 '벨바라페닙' 임상 2상 승인…NRAS 흑색종 치료 길 연다
- 현대위아, 미래 열관리시스템 부품 3종 공개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기장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농가 사후관리 강화
- 2명현관 해남군수, ‘에너지 AI 수도’ 승부수 던졌다
- 3경남, 제조업에 AI 심장 단다…‘피지컬 AI’ 시장 선도
- 4'사상 최대 실적' 앞둔 4대 금융…교육세·과징금 변수
- 5“번호이동 100건 단위로 리베이트”…이통사 영업정책, 개인정보는 뒷전
- 6증권가, 달러 이자 경쟁…서학개미 잡기 우회로
- 7간판 바꾸는 LIG넥스원...노사갈등·사법리스크 돌파할까
- 8무신사, 中 공략 본격화…IPO 앞둔 성장 드라이브
- 9현대모비스, 보스턴다이내믹스·퀄컴 맞손…“로봇·SDV 공략”
- 10포용 금융 대전환…5대 금융, 5년간 70조 투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