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전 연령 재활로 장애인 삶의 변화 해법 찾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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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8-12 14:10:33
수정 2025-08-12 14:10:33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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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시 남동구가 맞춤형 장애인 재활서비스 체계를 전국 최초로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사업이 교육기관과 연계해 장애 예방, 관리에서 재활 전문인력 양성까지 보건소 재활사업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고등학교 장애 청소년에게는 인지기능 향상 재활 프로그램인 ‘청소년 그룹재활교실’을 제공한다고 전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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