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교육감, OECD와 미래교육 협력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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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29 13:53:21
수정 2025-10-29 13:53:21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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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도성훈 인천교육감이 안드레아스 슐라이허 OECD 교육국장과 미래교육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
교육청은 간담회가 ‘제4회 세계를 품은 인천교육 한마당’ 기조강연에 이어, 인천형 세계시민교육과 읽걷쓰 기반 인공지능(AI) 교육의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도 교육감은 인천교육 대표 정책인 ‘읽걷쓰 교육’의 세계화와 AI 시대 글로벌 역량 교육 적용 방안을 제안하고, OECD의 경험과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AI와 인간이 공존하는 전인교육 실현을 위해 OECD와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역량 함양과 교원 전문성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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