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취업난 극복...'학생 진로 탐색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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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1-03 16:21:01
수정 2025-11-03 16:21:01
강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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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강시온 기자] 최근 청년층의 취업난이 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교육청이 특수학교 재학 중인 학생들을 위한 획기적인 특강을 기획했습니다.
바로 지난 29일과 31일 열린 ‘2025 취·창업 명사 특강’이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특강은 굽네치킨 홍경호 대표와 걸작떡볶이 김복미 대표가 학생들에게 직업 세계의 현실과 창업 과정에서의 도전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한 현장형 진로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습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현장의 전문가와 협력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확대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kdtldhs082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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