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출근 시간대 8호선 열차 감축 계획 재검토
전국
입력 2025-12-18 15:53:49
수정 2025-12-18 15:53:49
김채현 기자
0개
서울시에 현행 유지 요청…출근길 혼잡 우려 반영
[서울경제TV 남양주=김채현 기자] 남양주시가 출근 시간대 지하철 8호선 열차 일부를 감축하려던 서울시의 운행 계획이 재검토 단계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전날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열차 편성 감축에 대한 시민 우려를 전달하며 현행 유지를 요청했고 오 시장은 서울시 담당 부서에 재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서울교통공사는 다음 달부터 출근 시간대 8호선 열차 3개 편성을 별내역이 아닌 암사역에서 출발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해당 계획이 알려지자 남양주·구리 지역에서 반발이 이어졌다./ch_0205@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넷플리스 작도 영화로 인정해야"…국힘 정연욱, 영화·비디오물법 개정안 발의
- 영천시의회, 병오년 새해 맞아 지역 기관·단체 찾아 현장 소통
- 영진전문대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 4년제 대졸 취업 실패 딛고 재입학한 신상규씨, 도쿄일렉트론 입사 성공
- 포항시, ‘2026년 한옥건축지원사업’ 추진…동당 최대 4천만 원 지원
- 포항 농업 체질 바꾼다 …포항시, 61억 투입 농촌지도·기술보급 시범사업 본격 추진
- 영천시, 영천공설시장 노점상 집중 계도·단속 실시
- 영천시, ‘24시 아이돌봄 체계’ 본격 시행
- 김천시, 힘찬 도약 '2026년 신년 인사회' 개최
- [특별기획] 경주시, APEC 이후 산업정책 변곡점 맞아 ‘확장형 산업구조’ 전환 모색
- 기장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농가 사후관리 강화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넷플리스 작도 영화로 인정해야"…국힘 정연욱, 영화·비디오물법 개정안 발의
- 2한투AC, 지난해 스타트업 120억 원 규모 신규 투자 집행
- 3삼성자산운용, ‘ETF 300조 돌파 축하 이벤트’ 실시
- 4LS증권, 올해 첫 개인투자자 오프라인 세미나 개최
- 5NH농협손보, 2030 비전 선포…"당기순이익 1500억 달성 목표"
- 6키움증권 "비대면 첫 계좌 열면 최대 현금 21만원 지급
- 7NH투자증권, THE100리포트 115호 발간
- 8아이퀘스트, 디지털 문서 업무 시스템 ‘얼마싸인 폼즈’ 출시
- 9기술보증기금
- 10대한항공, 새해 맞이 '사랑의 쌀' 전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