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점포 304개 줄어…KB국민·부산은행 '최다’
증권·금융
입력 2021-04-07 20:55:02
수정 2021-04-07 20:55:02
정순영 기자
0개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국내 은행 점포 수 감소가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오늘 발표한 '국내 은행 점포 운영현황' 따르면 2020년 말 기준 은행 점포 수는 6,405개로, 1년 전보다 304개 줄었습니다.
312개가 줄었던 2017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모바일뱅킹 등 비대면 거래 확대와 중복 점포 정리 등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은행별 폐쇄점포 수는 KB국민은행이 전국 79곳을 줄여 가장 많았고, 지방은행 중에서는 부산은행이 지난해에만 22곳을 없앤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inia96@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클래시스, JPM 헬스케어 콘퍼런스서 국내 ‘최초’ 패널 토론 리드
- 2서울성모병원, ‘자연임신 다섯쌍둥이’ 공식 홍보대사 위촉
- 3한미약품 '벨바라페닙' 임상 2상 승인…NRAS 흑색종 치료 길 연다
- 4현대위아, 미래 열관리시스템 부품 3종 공개
- 5서혜련 함평군 신광면장, 취임과 동시에 현장으로
- 6‘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회장 13일 구속 기로
- 7김성 장흥군수 "군민 삶의 질, 숫자로 증명했다"
- 8김한종 장성군수 "축산 경쟁력, 농가 소득 핵심"
- 9코트라 "직원 사칭 피싱 주의…반드시 진위 확인해야"
- 10제네시스, '2026 G80·G80 블랙' 출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