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 수도권 프리미엄 요양시설 '광교 빌리지' 개소
금융·증권
입력 2025-09-16 18:32:53
수정 2025-09-16 18:32:53
김도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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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빌리지는 KB골든라이프케어가 운영하는 시설로 총 180인을 수용할 수 있는 최대 규모 프리미엄 요양시설이다.
이 시설은 위례, 서초, 은평에 이은 KB골든라이프케어의 네 번째 요양시설이다. 자연 채광을 담은 쾌적한 설계와 함께 가족 친화적인 면회 공간을 갖춰 어르신과 가족 모두가 내 집처럼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KB골든라이프케어는 이 시설을 기반으로 '안심·신뢰·희망'의 가치를 실현하는 차별화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문철 KB라이프 대표이사는 "광교빌리지는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요양 거점이자 KB골든라이프케어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KB라이프는 초고령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과 가족 모두에게 안심과 신뢰, 희망을 드릴 수 있는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봉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이사는 "고객을 내 부모님처럼 모시겠다는 마음으로 사람을 향한 깊은 존중의 철학을 실천하는 따뜻한 돌봄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KB골든라이프케어는 오는 11월 '강동 빌리지' 개소를 앞두고 있다. /itsdoha.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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