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2025 열린관광 공모 선정…관광지 3곳 15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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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2-18 17:54:57
수정 2025-12-18 17:54:57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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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쁘띠프랑스·아침고요수목원 선정
[서울경제TV 가평=김채현 기자] 가평군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열린관광 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를 포함한 사업비 15억 원을 확보했다.
자라섬과 쁘띠프랑스·이탈리아마을, 아침고요수목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 3곳이 동시에 선정됐으며 경기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한 사례다.
가평군은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개선과 정보 제공, 종사자 교육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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