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2026년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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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1-04 21:46:16
수정 2026-01-04 21:46:16
김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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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기존 소아청소년 야간진료사업을 확대·개편해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한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 시간대에 소아청소년 외래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외래 진료를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2026년 1월 2일부터 본격 진료에 들어가며, 평일 야간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감기, 발열, 복통 등 비교적 경증 질환을 중심으로 진료가 이루어져, 야간 시간대 소아 환자에 대한 의료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rdgdx127@sedaily.com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 시간대에 소아청소년 외래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외래 진료를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2026년 1월 2일부터 본격 진료에 들어가며, 평일 야간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감기, 발열, 복통 등 비교적 경증 질환을 중심으로 진료가 이루어져, 야간 시간대 소아 환자에 대한 의료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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