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종옹진수도사업소’ 신설… 섬지역 물관리 강화

전국 입력 2026-01-07 16:08:53 수정 2026-01-07 16:08:53 박상우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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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업무 통합해 전담 컨트롤타워 구축

(사진=인천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 제공)

[서울경제TV 경인=박상우 기자] 인천시가 영종도와 옹진 지역의 물관리 강화를 위해 ‘영종옹진수도사업소’를 신설하고 9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신설은 관광객 증가와 주거단지 확대로 급수 수요가 늘어난 섬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조치다.

영종옹진수도사업소는 분산돼 있던 상수도와 마을수도, 시설 관리 업무를 통합해 섬 지역 물관리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시는 현장 대응력과 시민 접근성을 높여 안정적인 물관리와 수도 서비스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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