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고려인 채용부터 상생센터까지

전국 입력 2026-01-07 16:08:06 수정 2026-01-07 16:08:06 박상우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외국인 공무원 채용부터 교육·소통 거점까지 통합 모델 구축

(사진=인천시 제공)

[서울경제TV 경인=박상우 기자] 연수구가 외국인 증가에 대응해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정책을 추진하며 주목받고 있다.

인천 최초로 외국인 공무원을 채용하고 명예 통·번역사를 운영하는 등 행정 접근성을 크게 낮췄다.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다가치배움터’와 치안·교육 협업을 통해 지역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구는 국제상생교류센터 준공을 계기로 사회통합 정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kaisky77@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주요뉴스

공지사항

더보기 +

이 시각 이후 방송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