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한탄강 주상절리 ‘가람길’ 조성…4월까지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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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1-07 16:07:39
수정 2026-01-07 16:07:39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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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 따라 걷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왕복 800m 동선
[서울경제TV 포천=김채현 기자] 포천시가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 위를 직접 걸을 수 있는 부교형 탐방로 ‘주상절리 가람길’을 조성해 4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가람길은 수면 위를 따라 설치된 길이 250m 규모의 부교로 한탄강 하늘다리에서 건지천 입구까지 기존 동선과 연결해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시범 기간 동안 무료로 개방된다./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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