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지식재산기반 차세대영재기업인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산업·IT 입력 2019-08-09 08:07:41 이민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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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주 특허청장(왼쪽 5번째)이 8일 서울 서초구 더케어(The-K) 호텔에서 진행된 ‘지식재산기반 차세대영재기업인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정식 전 특허청장(왼쪽 3번째), 권오경 한국공학한림원 회장(왼쪽 6번째), 조벽 고려대 석좌교수(맨 왼쪽), 채수찬 카이스트 대외부총장(왼쪽 8번째), 고준호 한국발명진흥회 부회장(왼쪽 9번째)이 함께했다.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8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The-K) 호텔에서 ‘지식재산기반 차세대영재기업인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차세대 발명인재, 함께 그려낸 10년 함께 채워나갈 꿈'을 주제로, 2009년 처음 시작한 '지식재산 기반 차세대 영재기업인 육성사업'의 성과 공유와 향후 10년의 비전 선포를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만 13∼15세 학생을 선발해 지식재산 역량과 기업가정신을 갖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업인으로 육성하는 것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지식재산과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 기업가정신,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의 교육을 2년 동안 받게 된다.  


행사에서는 '미래 혁신을 주도할 지식재산 기반 창의 융합인재 양성'이 향후 10년 비전으로 선포됐으며, 참가자들은 KAIST, 포스텍 영재기업인 교육원에서 실제 수행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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