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비, 평창올림픽 공식서포터즈 ‘아리아리걸스’와 후원 협약

연예 입력 2020-01-14 17:28:22 수정 2020-01-14 17:31:21 고현정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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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재연, 노현태 코치, 송원종 셀러비코리아 본부장 등이 연예인 야구단 '아리아리걸스'와 셀러비의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셀러비코리아]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기부 플랫폼 기업 셀러비코리아가 2018 평창올림픽 공식 서포터즈 ‘아리아리걸스’와 기부 및 후원활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셀러비코리아는 셀럽들이 특정 팬만을 위한 프라이빗 영상 메시지를 신청받아 제작하여 셀럽과 팬이 일대일로 소통하는 플랫폼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발생한 수익 중 일부는 셀럽들이 지정한 사회복지법인에 공익 목적으로 기부된다. 이번 협약으로 아리아리걸스는 셀러비 서비스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을 기부해 희망을 전파하고, 공익을 위한 공동 기부활동 등에도 적극 협력하게 됐다.


한편, ‘아리아리걸스’는 배우, 치어리더, 격투기선수 등 다방면의 유명인들이 소속된 여자 야구단으로, 남성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여성 야구계의 저변을 확대하고, 야구계 부흥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멤버로는 주장인 배우 정재연을 비롯해 가수 길건, 애즈원 이민,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천은숙, 전 국가대표 펜싱선수 남현희, 격투기 선수 엠제이 킴, 인기 치어리더 박기량, 안지현, 정다혜, 강예진, 김보배 등이 있다./go838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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