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여신금융협회장…김주현 전 예보 사장 내정

금융 입력 2019-06-07 11:34:07 수정 2019-06-07 11:34:15 이아라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사진제공=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협회는 7일 오전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를 열고 차기 회장 후보로 김주현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을 내정했다고 7일 밝혔다.

   
김 전 사장은 행정고시 25회로 재무부를 거쳐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관직에 나와 예보 사장과 국제예금보험기구협회 집행위원, 우리금융지주 우리금융연구소 대표이사를 맡기도 했다.
   
김 전 사장은 오는 18일 총회에서 찬반 투표를 거쳐 정식으로 차기 협회장에 취임한다. /이아라기자 ara@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이아라 기자 부동산팀

ara@sedaily.com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