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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우수가맹점과 상생협력을 위한 지원기금 수여식 진행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문화콘텐츠사업단(대표 예비역 육군대장 김진호)이 최근 체육진흥투표권 우수 향군가맹점 제3차 기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재향군인회는 ‘2019 재향군인회 우수가맹점 상생협력 캠페인’의 일환으로 체육진흥투표권 향군가맹점 중 10개 우수 가맹점에 총 3천만 원의 기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을 통해 재향군인회는 체인 본사의 역할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본부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상생협력 지원금은 가맹점의 매장 환경 개선 및 운영 지원을 위해 전달됐으며, 이를 통해 가맹점주의 사기 증진과 더불어 본사와 가맹점의 동반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재향군인회 문화콘텐츠사업단 안병호 단장은 “상생협력 캠페인을 통해 가맹점을 방문해 소통의 자리를 마련 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향군인회는 가맹점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김동환의 정치워치] 2015년의 한국과 1995년의 일본
일본 총무성에 따르면 2014년 65세 이상 고령자는 일본 전체 인구의 25.9%를 차지했다. 일본인 4명 중 1명은 고령자인 것이다. 1995년 일본의 고령자 비율이 14.6%였는데 20년사이 11.3%나 늘었다. 고령자의 비중이 증가했다는 것은 청장년 인구가 줄어들었다는 의미이며 이는 경제활동인구의 감소로 이어진다. 일본의 총 인구가 줄어든 것은 2007년 이후의 일이며 경제활동인구는 1999년부터 줄기 시작했다. 총 인구가 2006년까지는 증가하였는데 경제활동인구가 감소한 이유는 젊은 세대의 인구가 줄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저출산 고령화 현상을 일본에서는 소자고령화(
O2O분야 투자전문기업 그루핀, 자기관리 앱 운영사인 TLX PASS에 40억 투자
O2O플랫폼 전문 투자기업 (주)그루핀이 50만명의 유저를 보유한 자기관리앱 TLX PASS 운영사인 ㈜티엘엑스패스에 '하드블록투자'방식으로 투자를 결정했다. 투자규모는 오는 10월 6억원으로 시작하여 연 40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앞서 두 회사는 MOU를 체결하고 지난해 11월부터 6억 원 규모로 두 차례에 걸쳐 선매입 방식의 투자를 테스트하여 좋은 결과를 거둔 바 있다.최근 TLX PASS는 현빈을 전속모델로 기용하여 공격적 마케팅으로 회원 50만명을 돌파했고 누적사용횟수 1000만회를 기록하는 등 자기관리 앱분야에서 확고하게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기존 VC들과 차별화 되어있는데 투자대상의 지분을 요구하지 않고 투자금에 대한 유통수익을 투자수익으로 확보하기 때문에 투자대상 기업 입장에서는 지분이 희석되지 않으면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자금을 유치할 수 있다. 플랫폼의 특성상 입점사의 매출채권이나 유보금을 담보로 하여 안정성을 확보할 수도 있다.   그루핀의 이해준 마케팅 이사는 자사의 투자방식에 대해 "투자 회사가 대상기업의 비즈니스모델을 정확히 이해하고 확실한 부분에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확실한 수익을 확보하는 방법" 이라며 "각 플랫폼의 특징에 따라 안정적인 담보를 설정하여 위험을 줄이고 있다" 고 설명했다.   (주)테엘엑스패스의 김혁, 강영준 공동대표는 “이번 투자계약을 통해 선매입 방식을 적용하여 이용자에겐 더 많은 제휴 시설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고 비용을 미리 선지급하여 현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전 국민의 1등 자기관리 앱으로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김동환의 정치워치] 경제대국 일본의 노선 투쟁
1950년, 한국에서 전쟁이 벌어졌다. 강대국들은 이 작은 반도에서의 전쟁에 휘말렸고, 이 전쟁으로 일본은 막대한 돈을 벌었다. 당시 미국이 한국전쟁에 개입하면서 일본을 전진기지로 삼았기 때문이다. 한반도는 피를 흘리고 일본은 돈을 벌어들인 이 과정을 일본에서는 조선전쟁특수(日本列島改造計画)에서 그가 제시한 정책비전은 고도성장의 과실을 어떻게 분배할 것이냐에 대한 고민의 결과였다. 그는 내수 확대를 통해 성장을 지속하고자 (1) 공장을 대도시로부터 지방내륙형 공업도시로 이전 (2) 중화학공업의 성장을 도모 (3) 대도시, 내륙 공업도시, 거대 산업기지 등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신칸센, 석유 파이프라인을 건설할 계획을 내 걸었다. 대도시에 집중된 경제성장의 과실을 지방으로 분산함으로써 내수 확대를 꾀하겠다는 성장 전략이면서 도시와 지방 사이의 격차를 해소하고 고도성장의 과실을 맛보지 못한 저소득층을 끌어안는 정치적 전략이었다.지방에 도로를 비롯한 대규모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적극적인 보조금 정책을 전개하면서 다나카가 이끈 보수정당 자민당은 사회민주주의 경제정책을 충실히 추진한다. 다나카 이후 자민당 정치는 일본 내 지역 간 공간적 평등을 유지하면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방향으로 수렴되었다. 보수정당 자민당은 따뜻한 일본형 사회민주주의를 오랜 기간 유지했다. 지속적으로 세수는 늘어나면서 사회의 모든 요구를 정책으로 반영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90년대의 경제불황으로 세수가 줄어들자 자민당은 더 이상 사민주의 정책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한다. 일본이 잃어버린 10년에 허덕이던 2001년, 일본 총리에 오른 인물이 고이즈미 준이치로(
주원통운, 불확실한 미래를 위한 투잡 프로그램 적극 지원
최근 한 취업 포털 서비스가 직장인 2,542명 대상으로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가’에 대해 조사한 결과, 72.8%가 ‘고려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이들 중 본업과 병행하는 투잡 창업을 계획하는 사람들의 비율은 46.7%에 달했다. 이는 근로시간 단축과 최저임금 상승으로 고용불안을 느끼는 직장인들이 많아지면서 부가 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투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고 고용 상태가 불안정해짐에 따라 투잡 창업은 재테크 방법의 하나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본업에 금전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투잡을 통해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준비를 하고자 하는 것이다. 다만 투잡은 양날의 검으로 본인의 상황에 맞는 업무를 선택할 경우 안정적인 운영으로 별도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본업과의 균형 조절에 실패할 경우 그 어느 곳에도 집중하지 못할 가능성도 크다. 이러한 문제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지입 관련 컨설팅 매니저 분야이다. 지입 매니저란 지입 관련 컨설팅 매니저로서 지입 차 매매, 기사투입, 차량지입 주선 등을 주 업무로 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고수입 구직을 희망하시는 분들께는 일자리 제공하고 구인을 희망하는 물류 업체에는 인재를 알선해주는 전망있는 직업으로 자영업의 성격이어서 본인이 자유롭게 시간을 조절해 가면서 활동할 수 있어 시간 및 공간의 제약이 없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직장인 또는 자영업자가 투잡을선호하는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주원통운 주식회사(대표이사 김선식/배효근)는 화물 운송, 배송 및 지입 업무를 주요 업무로 창업을 위한 지입 매니저 양성 교육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한다. 본 교육을 병행하면서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체계적인 시스템 및 제도를 갖추고 있다. 주원통운 김미숙 실장은 의류 및 부동산 중개업이 본업이면서 부동산 경기 침체 및 소비시장 위축으로 즉시 수입이 창출이 가능한 직업을 찾다가 우연히 지입 매니저 분야를 알게 되어 시작하게 됐다. 업무를 상담받을 당시만 해도 컴퓨터를 다룰 줄 모르고 운전직에 대해서도 낯설어 걱정과 우려가 매우 심했지만, 체계적인 양성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하였다.주원통운 김선식 대표는 "3개월간 지입 매니저 포지션에 특화된 양성 교육 과정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자기 주도적으로 일하며 성장할 수 있는 직업을 찾는 분이라면 이번 지입 관련 컨설팅 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에 도전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산업기술 행사 '2019 K 걸스데이' 개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석영철, 이하 KIAT)이 ‘2019 K 걸스데이’ 개최했다. 'K 걸스데이'는 전국 중·고·대학교 여학생들이 이공계 진학 및 산업계 진출 확산을 위해 대학과 연구소 100여개 산업기술 현장(기업연구소, 출연 연구기관, 대학실험실 등)에 을 직접 방문해 기술을 체험하는 행사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난 5일, 6일 이틀간 전국 사전 신청한 여학생 2,000여명과 함께했다.   또 올해는 신산업 분야 현장 체험 기회를 확대, 학생들의 주관심사인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이나 엔지니어링, 3D프린팅, 가상현실 콘텐츠, 드론 등도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행사 둘째 날인 6일에는 KIAT 석영철 원장이 금속 표면 처리 전문 업체인 파버나인(대표 이제훈)에 25명의 여학생과 함께 방문해, 연구개발 과정과 산업 현장, 미래 진로에 대해 체험 및 대화를 나눴다. KAIT 석영철 원장은 “K 걸스데이를 시작한 2014년 이후 대학 공학 계열에 진학하는 여학생 비율에 매년 증가세를 보이는 만큼, 여학생들이 직접 현장을 체험하고 대화를 통해 이공계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아이오컴퍼니, '2019 TV조선 경영대상'에서 혁신경영부문 대상 수상
아이오컴퍼니그룹이 지난달 27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2019 TV조선 경영대상' 혁신경영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에서 창조와 혁신능력을 기반으로 기업과 기관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적인 성장 발판의 확보를 통해 구성원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기업과 기관을 평가하여 선정하는 자리다.아이오컴퍼니그룹은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의 핵심 기술을 갖춘 자회사인 아이오랩의 블록체인 기술은 레이어로 설계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시스템의 효율을 향상하고 보안 수준을 높이는 기술력을 갖춘 전문 기업이다. 이를 기반으로 의료산업 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여 현재 빅데이터 딥러닝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의료정보를 분석하고 환자 진단과 치료, 약물 처방 등을 위한 바이오산업에 블록체인을 융합한 기술을 보유하고 실용화를 위해 테스트중이다. 아이오컴퍼니그룹 고정호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여러 산업 분야에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서는 원천기술 개발이 중요하다"며 "최고 수준의 기술로 모든 사람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블록체인 서비스 모델과 인프라 구축을 통해 블록체인 생태계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김동환의 정치워치] 일본의 보수본류와 보수우파
는 일본의 방향을 경제성장에 두었다. 그는 자신의 저서 '회상10년'에서 당시의 일본에 대해 인상적인 주장을 폈다.  라 칭한다.  내각의 상공대신을 역임한 그는 전시경제를 주도했으며 미일 전쟁 개전조서(開戦詔書)“년 정계 복귀 후 1957년 총리의 자리에 오른 기시는 요시다 노선의 수정을 추진한다. 최우선 과제는 미일안보조약 개정이었다. 요시다가 주도한 미일안보조약은 (1) 미국이 일본에 방위의무를 갖지 않는 점 (2) 사전협의 없이 일본 내 기지를 미국이 건설할 수 있는 점 (3) 기한이 정해지지 않았다는 문제점, 기시는 미일안보조약을 개정해 미국이 방위의무를 갖게 하고, 사전협의를 통한 기지 운영, 기한은 10년으로 개정하는 데 성공했다. 을 주장했다. 일본인 스스로 만든 헌법을 원했던 것이다. 헌법개정은 일본이 진정으로 전후로부터 탈각하고, 일본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는 데에 필요하다. 텔레비전이 보급되고, 식량이 풍부해 지고, 소득이 상승하는 것 만으로 결코 자립이라 할 수 없다.”
'안전산업 혁신기업 한자리에'···오는 25일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개최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안전 마켓 플레이스「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19)」(이하 안전산업박람회)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안전산업을 선도하는 기업과 혁신적인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차세대 모바일 무선기술(5G), 로봇, 사물인터넷(IoT), 가상증강현실(AR/VR)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과 융합된 다양한 안전⸱보안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올해 박람회에는 차세대 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재난 안전통신망 활용기술 보유 기업인 ‘SKT’와 ‘KT’가 참가한다. ‘SKT’는 스마트폰 등으로 촬영 중인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는 ‘T Live Caster&Studio’, 구조물 안전 관제 장비, 폭발물 감지기 등을 박람회에서 시연할 계획이다. ‘KT’는 위급상황 통신망 및 다자간 화상 연결을 통한 안전확보 시스템을 선보이며 VIP 전시 부스에서 안전관리 필수 지역에 있는 기관과 다자간 화상 연결을 통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안전요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로봇과 드론을 활용한 안전기술도 만나볼 수 있다. ‘한국기계연구원’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재난 현장에 투입되는 안전요원이 착용하는 일상복 형태의 웨어러블 로봇을 선보인다. 또한, 자율주행 3차원 지도 및 인지 분야 기업인 ‘모빌테크’가 선보일 3D 매핑시스템은 대통령의 스웨덴 외방 시 동행 및 시연했던 기술이다. 이 외에도 ‘엔젤스윙’의 시각화 플랫폼, ‘로보블럭시스템’의 무인멀티콥터 드론, ‘육군본부’의 안전을 책임질 최첨단 안전장구류와 드론봇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안전산업박람회는 ‘미세먼지 특별관’을 신설해 미세먼지 절감부터 생활 속 오염측정까지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고 ‘퓨리움’은 스마트 IoT 에어샤워기를 통해 실내 유입되는 초미세먼지를 제거하고 실내공기 질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더불어 ‘아나로그리서치시스템’의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로 식품에서 검출되는 방사능을 측정해 국민의 생활 안전에 기여하는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밖에 SOC(사회적 간접자본) 분야인 ‘한국철도공사’의 가상현실(VR) 철도사고 체험과 ‘인포웍스’의 세계 최초 스마트 소방헬멧 ‘AR SMART HELMET’, ‘휴먼아이씨티’의 인공지능 기반 위험인자 감지 시스템, 3D 몽타주 제작⸱재현 시스템을 만나볼 수 있고 세계 최초 ‘추락 감지 건설용 에어백’을 상용화해 세계 3대 인명사전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린 ‘(주)세이프온’도 참가해 첨단 안전기술을 전시한다.      한편, 안전산업박람회는 ‘2019 기상기후산업 박람회’, ‘2019 국제도로교통박람회’, 새롭게 개최되는 ‘2019 한국건설안전박람회’와 함께 제1전시장에서 동시개최 되어 안전관련 분야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전산업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 시 일반 국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해외 수출 도와드려요"...인천관광공사, 2019 인천국제기계전 오는 25일부터 개최
인천관광공사, 경기인천기계공업협동조합, (주)메쎄이상이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2019 인천국제기계전(Incheon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19)”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일자리 매칭 상담회, 공공기관 구매상담회, 전문세미나 등 진행되며 전년 대비 약 20% 증가한 143개사, 330부스의 기계 관련 기업들이 참가한다. 이번 인천국제기계전은 냉난방 공조, 수처리 등 환경설비와 스마트 팩토리(솔루션, 설비기계)를 주제로 ▲냉동공조 및 냉난방 분야 ▲수질관리 및 수 처리 분야 ▲폐기물 처리 분야 ▲스마트공장 솔루션 분야 ▲로봇산업 분야 ▲3D프린터 및 관련기기 분야 ▲자동화기기 분야 ▲기타 공구 분야 등 기계와 관련된 전 분야의 제품들이 전시된다. 전시기간 중에는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가 주최하는 공공기관 구매상담회가 진행되며 인천, 경기지역의 공공기관 14개사 25개 팀이 바이어로 참석하여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중소기업간 1:1 상담회를 가진다. 최근 제조업이 발달하는 추세로 설비수출의 새로운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도, 필리핀, 베트남, 중국 등 동남아 국가의 바이어를 초청하여 1:1 수출상담회도 진행하여 기계 관련 업체의 수출 확대 및 신시장 개척을 통해 판로 개척을 도울 예정이다. 한편 기계산업 분야의 새로운 트렌드와 정보를 제공할 다양한 전문세미나도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주요 세미나로는 인천상공회의소에서 ‘기계산업 특화 수출 및 FTA교육’, 한국실내환경협회에서 주최하는 ‘스마트 공기질 관리 세미나’, 인천•경기 중소벤처기업청에서 하는 ‘알기쉬운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제도 설명회’ 등이 진행된다. 또한 구직난 해소 및 인천뿌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관련 자질과 역량이 뛰어난 사회초년생, 전문성을 가진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구인기업-구직자 일자리 상담회가 진행되며 군포산업진흥원과 시흥산업진흥원에서 중소기업 지원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 경영, 인력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공동관으로 참가한다.인천국제기계전은 기계 관련 제조업의 육성을 지원하는 동시에, 국내 기계산업의 근본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업의 해외시장 유통 채널 확보, 새로운 내수시장 확대 등 실질적 비즈니스 창출에 힘쓸 예정이다. 전시회 관련 참가•참관문의는 전시회 사무국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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