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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산업기술 행사 '2019 K 걸스데이' 개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석영철, 이하 KIAT)이 ‘2019 K 걸스데이’ 개최했다. 'K 걸스데이'는 전국 중·고·대학교 여학생들이 이공계 진학 및 산업계 진출 확산을 위해 대학과 연구소 100여개 산업기술 현장(기업연구소, 출연 연구기관, 대학실험실 등)에 을 직접 방문해 기술을 체험하는 행사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난 5일, 6일 이틀간 전국 사전 신청한 여학생 2,000여명과 함께했다.   또 올해는 신산업 분야 현장 체험 기회를 확대, 학생들의 주관심사인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이나 엔지니어링, 3D프린팅, 가상현실 콘텐츠, 드론 등도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행사 둘째 날인 6일에는 KIAT 석영철 원장이 금속 표면 처리 전문 업체인 파버나인(대표 이제훈)에 25명의 여학생과 함께 방문해, 연구개발 과정과 산업 현장, 미래 진로에 대해 체험 및 대화를 나눴다. KAIT 석영철 원장은 “K 걸스데이를 시작한 2014년 이후 대학 공학 계열에 진학하는 여학생 비율에 매년 증가세를 보이는 만큼, 여학생들이 직접 현장을 체험하고 대화를 통해 이공계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주원통운, 불확실한 미래를 위한 투잡 프로그램 적극 지원
최근 한 취업 포털 서비스가 직장인 2,542명 대상으로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가’에 대해 조사한 결과, 72.8%가 ‘고려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이들 중 본업과 병행하는 투잡 창업을 계획하는 사람들의 비율은 46.7%에 달했다. 이는 근로시간 단축과 최저임금 상승으로 고용불안을 느끼는 직장인들이 많아지면서 부가 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투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고 고용 상태가 불안정해짐에 따라 투잡 창업은 재테크 방법의 하나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본업에 금전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투잡을 통해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준비를 하고자 하는 것이다. 다만 투잡은 양날의 검으로 본인의 상황에 맞는 업무를 선택할 경우 안정적인 운영으로 별도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본업과의 균형 조절에 실패할 경우 그 어느 곳에도 집중하지 못할 가능성도 크다. 이러한 문제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지입 관련 컨설팅 매니저 분야이다. 지입 매니저란 지입 관련 컨설팅 매니저로서 지입 차 매매, 기사투입, 차량지입 주선 등을 주 업무로 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고수입 구직을 희망하시는 분들께는 일자리 제공하고 구인을 희망하는 물류 업체에는 인재를 알선해주는 전망있는 직업으로 자영업의 성격이어서 본인이 자유롭게 시간을 조절해 가면서 활동할 수 있어 시간 및 공간의 제약이 없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직장인 또는 자영업자가 투잡을선호하는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주원통운 주식회사(대표이사 김선식/배효근)는 화물 운송, 배송 및 지입 업무를 주요 업무로 창업을 위한 지입 매니저 양성 교육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한다. 본 교육을 병행하면서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체계적인 시스템 및 제도를 갖추고 있다. 주원통운 김미숙 실장은 의류 및 부동산 중개업이 본업이면서 부동산 경기 침체 및 소비시장 위축으로 즉시 수입이 창출이 가능한 직업을 찾다가 우연히 지입 매니저 분야를 알게 되어 시작하게 됐다. 업무를 상담받을 당시만 해도 컴퓨터를 다룰 줄 모르고 운전직에 대해서도 낯설어 걱정과 우려가 매우 심했지만, 체계적인 양성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하였다.주원통운 김선식 대표는 "3개월간 지입 매니저 포지션에 특화된 양성 교육 과정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자기 주도적으로 일하며 성장할 수 있는 직업을 찾는 분이라면 이번 지입 관련 컨설팅 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에 도전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농정원, 세계은행 및 GKEDC와 디지털농업 공동 워크숍 개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이하 농정원)은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세계은행 및 GKEDC(KDI 글로벌지식협력센터)와 디지털 농업이라는 주제로 공동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에서 우리나라 농업분야의 디지털농업기술(DATs) 관련 한국의 정책 및 농업가치사슬 상의 공공/민간 활용 사례가 소개되며, 농업생산성, 시장연계, 금융서비스 접근 등 5가지 세계은행 농업분야 분석틀(framework)에 대한 세미나를 구성하여 우리의 디지털 농업기술 경험과 노하우를 개도국의 공무원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나이지리아, 파키스탄, 필리핀, 스리랑카, 우간다 등 6개국의 세계은행 프로젝트 담당자 및 공무원 35명과 캄보디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라오스, 베트남, 미얀마 등 농업부의 통계담당 공무원 35명 등이 참석하여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농정원, 세계은행 간의 협약식(MOU)도 체결한다. 사진 / 농정원, 세계은행 협약식이번 워크숍은 한국정부가 세계은행에 출연한 글로벌지식협력신탁기금(K-POK)을 통해 오픈러닝캠퍼스에서 제공하는 농업ICT 분야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농정원의 아세안 식량안보정보시스템(AFSIS) 및 필리핀 토마토 스마트팜 프로젝트 초청연수와 연계하여 개최된다.농정원 신명식 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디지털농업기술을 활용하여 아프리카 및 아시아 등 개도국의 농업생산성을 강화하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농업분야 디지털기술 분야에서 농정원은 월드뱅크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신명근 기자 issue@sedaily.com
농식품부, 2020년 농식품 분야 연구개발 신규 사업 설명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2020년 농식품 분야 신규 R&D(연구개발) 사업으로 추진 예정인 2개 사업을 대상으로 현장 연구자들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오는 30일 13시부터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작물바이러스 및 병해충 대응 기술개발사업’과 ‘첨단농기계 산업화 기술개발사업’으로 사업 추진 방향 공유하고 현장 의견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다.설명회 대상 2개 사업은 기존 농식품 R&D(연구개발) 사업의 신규 기획된 사업으로, 작물 바이러스 및 병해충 분야는 신․변종 작물 질병 발생 증가에 따른 농가의 막대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주기적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을 지원하며, 첨단농기계 분야는 농업 노동력 감소 등 주요 농업 현안 대응 및 트렌드 변화에 따른 시장 선점을 위해 첨단 농작업 기계의 기술고도화 및 국산화를 위한 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 사업에 대해 관심 있는 연구자 및 농업인은 누구든 참여 가능하고, 해당 분야에 대해 연구개발 수요가 있을 경우 현장에서 기술 수요 접수를 진행하여 추후 검토를 통해 사업 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설명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신명근 기자 issue@sedaily.com 
농기평, 한우산업을 위한 워크숍 개최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오경태, 이하 '농기평')은 나주 축협과 9월 3일(화) 9시부터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강당에서 '농식품 기술 SNS컨설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우산업에 대한 기술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한우기술공감에 가입된 회원, 나주축협조합원, 청년창업농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바이오리듬을 살리는 한우 기술', '미래 한우'에 대하여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기술공감 회원 간 교류와 각 분야 전문가의 강연으로 '백신이 주는 혜택', '미생물이 반추가축에게 주는 혜택', '5G 및 100세 시대에 맞는 한우개량 방향', 'ICT와 스마트팜을 접목한 미래 한우산업' 순으로 강연이 이어졌다.농기평 김명욱 연구원은 "SNS컨설텅 의뢰 중 단순 해결이 어렵고 가장 수요가 많은 주제를 선정하여 워크숍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워크숍이 한우산업과 농식품 산업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한우기술공감이란 농식품부, 농기평에서 운영하는 원예/축산/식량 등의 품목으로 40개의 분야 중 한우부문 SNS컨설팅지원사업으로 실시간 기술 컨설팅을 제공하는 네이버 밴드이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영국, 암호화폐에 세금 징수 추진
영국이 암호화폐에 대해 세금 징수를 추진한다.외신에 따르면 영국 국세청(HMRC)이 암호화폐 거래소를 대상으로 고객 정보와 거래 내역을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영국 국세청이 요구한 고객 정보는 고객 이름, 거래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트랜잭션 등의 정보로 이를 통해 투자자들의 탈세를 확인하고 과세를 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이에 업계 관계자는 영국 국세청이 과거의 모든 자료를 받기는 어려울 것이며 암호화폐 초기 투자자까지 납세 의무를 부과할 순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즉, 암호화폐에 초기부터 투자해 대규모 수익을 거둔 투자자들은 영국 국세청의 과세 대상에 포함되지 않고 몇년 전 암호화폐 투자 열기가 최고일때 시장에 진입한 투자자들에게만 납세 의무가 부과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영국 국세청으로부터 공문을 받은 곳은 코인베이스, 이토로, CEX.io 등 최소 3곳 이상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들 중 국세청의 공문을 받았다고 발표한 거래소는 아직 없다. 앞서, 지난 1월 영국 국세청은 암호화폐에 대한 과세를 위해 채굴업자, 트레이더, 거래소, 지불 처리업체 및 서비스 제공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암호화폐 투자 세금에 대한 가이드라인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명확한 암호화폐 거래과정을 파악하고 과세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것으로 보인다.당시 영국 국세청은 암호화폐를 투자자산으로 정의했으며, 거래 시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 양도소득세 혹은 자본이득세 부과대상이라고 밝힌 바 있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경원직업전문학교, 창의메이커스필드에서 창업진흥원장상 수상
지난달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병국 의원, 신용현 의원이 주최하고 (사)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회장 안영배)가 주관한 제9회 창의메이커스필드 '4차  산업혁명시대 SW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병국, 신용현 의워과 경진대회 참여한 경북대, 금오공대, 한국산업기술대, 용인송담대, 경원직업전문학교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산학교류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3D프리팅과 SW전문교육을 하는 대학과 교육기관이 참여했으며 '청년 열정 아이디어의 실체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창업진흥원장상은 작년에 이어 경원직업전문학교 3D프린팅융합 산업디자인학과 팀이 2년 연속 수상했다.수상팀는 "3D프린팅을 활용한 숲속 전원주택 모형제작 및 후가공"이라는 부제로 도면만으로 인지하기 어려운 다양한 커뮤케이션을 직관적 사실 묘사를 통해 건축 전반의 공정에 대한 내용으로 수상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창의성이 중요해지면서 그 기본이 3D프린팅과 SW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경원직업전문학교는 3D프린팅관련 교육으로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ICT 네트워크 보안관련 학과와 연계하여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농식품부, '2019 농림축산식품 일자리박람회' 개최
 "오늘, 내 일(JOB)을 잡자!"국내 최대 농식품 일자리 박람회가 오는 30일~31일까지 양일간 동대문디자인(DDP)에서 개최된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140여개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채용관, 청년을 위한 취업 컨설팅관, 미래 유망한 일자리와 산업을 알아볼 수 있는 홍보관, 청년창업에 초점을 둔 창업관 등으로 구성하였다. 우아한형제들, 파리크라상, 하림 등 농림축산식품 분야의 민간기업 100여개와 농어촌공사, 마사회, aT 등 공공기관 20개, 농협 계열사 20개 등이 참가하는 채용관은 기업별로 1:1 채용상담이 이루어지고, 지난해 박람회를 통해 취업한 선배의 생생한 기업정보도 제공될 것이다. 첨단기술로 진행하는 취업 컨설팅, 클리닉관에서는 전문 컨설턴트가 직무와 진로 등에 대한 전반적인 취업 컨설팅을 제공하고 AI 및 VR기기 등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등 지원하는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구직자가 자기소개서를 등록하면 AI 매칭 서비스를 통해 박람회 참가한 기업 중 취업 가능성이 높은 5개 기업을 추천하며 VR기기는 가상면접을 통해 모의면접을 경험할 수 있다. 미래 산업을 알아볼 수 있는 홍보관에서는 융복합 기술이 도입된 새로운 직무에 대한 유망 일자리도 소개하여 새로운 직업 정보를 현장감 있게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및 참가 문의는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신명근 기자 issue@sedaily.com 
"해외 수출 도와드려요"...인천관광공사, 2019 인천국제기계전 오는 25일부터 개최
인천관광공사, 경기인천기계공업협동조합, (주)메쎄이상이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2019 인천국제기계전(Incheon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19)”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일자리 매칭 상담회, 공공기관 구매상담회, 전문세미나 등 진행되며 전년 대비 약 20% 증가한 143개사, 330부스의 기계 관련 기업들이 참가한다. 이번 인천국제기계전은 냉난방 공조, 수처리 등 환경설비와 스마트 팩토리(솔루션, 설비기계)를 주제로 ▲냉동공조 및 냉난방 분야 ▲수질관리 및 수 처리 분야 ▲폐기물 처리 분야 ▲스마트공장 솔루션 분야 ▲로봇산업 분야 ▲3D프린터 및 관련기기 분야 ▲자동화기기 분야 ▲기타 공구 분야 등 기계와 관련된 전 분야의 제품들이 전시된다. 전시기간 중에는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가 주최하는 공공기관 구매상담회가 진행되며 인천, 경기지역의 공공기관 14개사 25개 팀이 바이어로 참석하여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중소기업간 1:1 상담회를 가진다. 최근 제조업이 발달하는 추세로 설비수출의 새로운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도, 필리핀, 베트남, 중국 등 동남아 국가의 바이어를 초청하여 1:1 수출상담회도 진행하여 기계 관련 업체의 수출 확대 및 신시장 개척을 통해 판로 개척을 도울 예정이다. 한편 기계산업 분야의 새로운 트렌드와 정보를 제공할 다양한 전문세미나도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주요 세미나로는 인천상공회의소에서 ‘기계산업 특화 수출 및 FTA교육’, 한국실내환경협회에서 주최하는 ‘스마트 공기질 관리 세미나’, 인천•경기 중소벤처기업청에서 하는 ‘알기쉬운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제도 설명회’ 등이 진행된다. 또한 구직난 해소 및 인천뿌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관련 자질과 역량이 뛰어난 사회초년생, 전문성을 가진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구인기업-구직자 일자리 상담회가 진행되며 군포산업진흥원과 시흥산업진흥원에서 중소기업 지원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 경영, 인력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공동관으로 참가한다.인천국제기계전은 기계 관련 제조업의 육성을 지원하는 동시에, 국내 기계산업의 근본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업의 해외시장 유통 채널 확보, 새로운 내수시장 확대 등 실질적 비즈니스 창출에 힘쓸 예정이다. 전시회 관련 참가•참관문의는 전시회 사무국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재향군인회, 우수가맹점과 상생협력을 위한 지원기금 수여식 진행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문화콘텐츠사업단(대표 예비역 육군대장 김진호)이 최근 체육진흥투표권 우수 향군가맹점 제3차 기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재향군인회는 ‘2019 재향군인회 우수가맹점 상생협력 캠페인’의 일환으로 체육진흥투표권 향군가맹점 중 10개 우수 가맹점에 총 3천만 원의 기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을 통해 재향군인회는 체인 본사의 역할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본부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상생협력 지원금은 가맹점의 매장 환경 개선 및 운영 지원을 위해 전달됐으며, 이를 통해 가맹점주의 사기 증진과 더불어 본사와 가맹점의 동반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재향군인회 문화콘텐츠사업단 안병호 단장은 “상생협력 캠페인을 통해 가맹점을 방문해 소통의 자리를 마련 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향군인회는 가맹점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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