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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KB국민카드
◇신임 상무△데이터전략담당 이호준
2021-10-15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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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수수료 연말까지 전액 지원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네이버파이낸셜은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수수료 전액 지원 정책을 연내까지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네이버페이 현장결제는 온라인에서 적립, 충전한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사용해 네이버페이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발생한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건에 대한 수수료 전액을 지원한 바 있다. 현장결제 수수료는 2022년 1월 중 일괄 지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검색창에 ‘네이버페이 현장결제’를 검..
2021-10-15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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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금리상승에 3분기도 호실적 전망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앵커]금융지주들이 3분기 성적표 공개를 앞뒀습니다. 이번에도 역대급 호실적을 이어갈 것란 전망인데요. 여신 잔액은 크게 불어난데다 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NIM)이 뛰면서, 이익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윤다혜 기자입니다. [기자]금융지주들이 올 상반기에 이어 3분기에도 역대급 실적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업계에서는 4대 금융지주의 3분기 당기순이익이 4조원 가까이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3분기보다 10%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2021-10-13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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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한화솔루션 1억 유로 그린본드 발행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신한금융그룹은 한화솔루션의 1억 유로(약 1,400억원) 규모의 그린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신한금융은 한화솔루션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평가기관인 서스테이널리틱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인증을 받았다는 점에 착안했다. 신한 홍콩GIB(글로벌&그룹 투자은행)를 통해 역외 그린본드를 발행했다. 신한금융은 외국계 및 국내 금융기관 등 우량 투자자들이 참여를 이끌어냈다.한화솔루션은 그린본드로 조달한 자금을 활용해 탄소 중립을 위한 ESG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
2021-10-13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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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갚으면 연체 이력 삭제…‘신용사면’ 시행
코로나19로 제때 빚을 갚지 못한 소액 연체자를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연체액을 전액 상환하는 경우, 연체 이력을 공유하지 않는 등의 신용회복 지원 방안이 오늘부터 시행됩니다. 한국신용정보원 등 20개 기관은 지난해 1월부터 올 8월 사이 2,000만원 이하 채무를 갚지 못한 개인 및 개인사업자 가운데 올해 12월 31일까지 전액 상환한 자의 연체 이력 정보를 공유하지 않는 방안을 오늘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우 대출을 연체했더라도 올해 안에만 모든 연체액을 상환하면 금융권이 연체 이력을 공유하지 않고 ..
2021-10-12서청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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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금융상품 청약 철회 9만6,000건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금융소비자가 금융상품에 가입했다가 가입 의사를 철회하고 이미 낸 돈을 돌려받는 ‘청약철회권’이 도입된 후 반년간 은행권에서 9만6,000건의 상품 가입이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이 금융감독원을 통해 각 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25일부터 9월30일까지 국내 18개 은행에 접수된 금융상품 청약 철회 신청 건수는 약 10만4,000건, 금액으로는 약 1조4,000억원 규모였습니다. 이 가운데 청약 철회가 받아들여진 건수..
2021-10-12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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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동결…경기·증시 불안 고려
[앵커]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서청석기자가 전합니다.[기자]금융통화위원회는 오늘 열린 통화정책방향회의에서 현재 연 0.75%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앞서 금통위는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침에에 대응하기 위해 작년 3월과 5월 두차례 기준금리를 인하해 1.25%~0.5%까지 낮춘뒤 지난 8월, 15개월만에 0.25%올린바 있습니다.그동안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린 부작용으로 가계대출 증가, 자산 가격 상승 등 금융 불균형 현상이 심해지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
2021-10-12서청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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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강한 비트코인"…10만달러 전망도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앵커]최근 비트코인이 5만4,000달러를 돌파하는 등 지난 7월을 기점으로 꾸준한 반등세를 보이면서 추가 랠리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역사적으로 가상화폐가 10월에 강세를 보여왔다는 점도 이같은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배요한 기자입니다. [기자]8일 오후기준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5만4,000달러, 이더리움은 3,600달러선에서 움직였습니다. 9월 내내 4만달러 초반에서 횡보하던 비트코인 가격은 10월 들어 5만5,000 달러..
2021-10-08배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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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대출 막히나…카뱅 또 문 잠근다
[앵커]국내 세번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이번 주 문을 연 토스뱅크가 벌써 부터 대출 영업 중단 위기에 놓였습니다. 출범 사흘만에 올해 말까지 내줄 수 있는 가계대출의 40%를 소진한 탓인데요. 카카오뱅크도 오늘(8일)부터 대출 문을 추가로 걸어 잠갔습니다. 윤다혜 기자입니다. [기자]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야심차게 출범한 토스뱅크가 연간 대출 한도를 절반 가까이 소진하며 대출 중단 위기에 놓였습니다. 금융당국은 토스뱅크에 연말까지 5,000억원의 대출한도를 지시했습니다. 토스뱅크는 문 연 지 사..
2021-10-08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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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캐시백’ 일주일새 837만명 신청
늘어난 신용카드 사용액의 10%를 사실상 현금으로 돌려주는 상생 소비지원금, 이른바 ‘카드 캐시백’을 837만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카드 캐시백은 월간 카드 사용액이 2분기 월평균 사용액보다 3% 이상 증가 시 초과분의 10%를 캐시백으로 환급해주는 제도입니다. 출생연도 뒷자리 숫자에 따라 신청하는 5부제는 오늘(8일)까지만 진행하고 내일부터는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시행 기간은 이달부터 두 달간입니다. 1인당 월별 10만원 한도입니다. /yunda@sedaily.com
2021-10-08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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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의혹’으로 얼룩진 금융권 국감
[앵커]오늘(7일)이 금융권의 두 번째 국정감사입니다. 어제 금융위원회에 이어 오늘은 금융감독원 국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감에서는 가계부채 문제 외에 대장동 의혹 문제가 국감 이슈를 빨아들이고 있어 ‘대장동 국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금융권에서 가계부채와 가상자산 거래소 관리 문제, 머지사태 등 논의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음에도 ‘대장동 의혹’으로 뒷전으로 밀리는 분위기입니다. 국감에서 나온 얘기 금융부 윤다혜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나와 있습니까. [기자]네. [앵커] Q. ‘대장..
2021-10-07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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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국감, 가계부채·대장동 사태 공방
[앵커]오늘부터 금융권 국정감사에 돌입했습니다. 현재 국회에서는 금융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가 한창인데요.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옥죄기가 전방위로 확산되면서 국감 현장에는 가계부채와 화천대유 관련 의혹을 둘러싼 질의로 가득했다고 합니다. 윤다혜 기자입니다. [기자]오늘(6일) 열린 금융위 국감에서는 예상대로 가계부채 질문이 집중됐습니다. 특히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총량 관리로 은행권이 대출을 중단해 실수요자들이 피해를 입는다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내 담보를 가지고 대출을 하겠다고 ..
2021-10-06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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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CEO"코로나 1~2년내 종식"
국내 보험사 CEO 3명 중 2명은 앞으로 1~2년 내 코로나19 영향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김세중 보험연구원 연구위원과 김유미 연구원은 '2021년 보험회사 CEO 설문조사'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설문은 지난 7월 12∼27일 진행됐고, 총 42명의 CEO 중 39명(생명보험 23명, 손해보험 16명)이 응답했습니다. 보험사 CEO들은 코로나19 종식과 경제 정상화 시점에 대해 66.7%가 1∼2년 이내라고 예상했고, 30.8%는 3~5년은 더 걸릴 것으로 봤습니다.또한, 시중 금리는 상..
2021-10-06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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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2,000억 규모 원화 신종자본증권 발행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우리금융지주는 2,000억원 규모의 원화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우리금융은 지난달 30일에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신고금액 1,500억원보다 많은 유효수요가 몰려 이사회에서 승인 받은 최대 2,000억원까지 증액해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발행하는 채권은 5년후 중도상환이 가능한 영구채다. 발행금리는 3.60%로 결정됐으며, 발행일은 이달 14일이다.우리금융 관계자는 "올해 사상 최대 실적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높다"며 "현재 추진 중인 우리금융그룹의 완전 민영화 달성으로 기업가치..
2021-10-06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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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오늘 출범…대출 피난처될까
[앵커]세 번째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완전히 새로운 은행’을 선언하며 오늘(5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후발 주자인 만큼 대출은 금리를 낮추고, 예금은 높이는 등 파격적인 조건의 상품으로 고객 확보에 나섰습니다. 윤다혜 기자입니다. [기자][인터뷰]홍민택 토스뱅크 대표“(토스뱅크는) 최고의 혜택을 고객에게 먼저 제시합니다. 기술혁신을 통해 고객의 불편을 줄이고 더 넓은 범위의 고객을 포용합니다.” 국내 세번째 인터넷은행인 토스뱅크가 오늘부터 사전신청에 참여한 고객을 시작으로 순차적인 ..
2021-10-05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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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착오송금 반환지원 제도’, 행안부 장관상 수상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는 5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1 대한민국 실패극복사례 공모대전’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공공부문)은 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예보는 ‘세계 최초 착오송금 반환지원제도 도입으로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다’라는 주제로 응모해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착오송금 반환지원제도’는 송금인이 실수로 잘못 송금한 돈을 예보가 대신 찾아 돌려주는 제도다. 기존에는 착오..
2021-10-05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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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전방위 억제…대출한파 확산
[앵커]금융당국이 은행에 이어 가계대출이 급증한 주요 저축은행과 인터넷은행을 소환해 가계대출 속도 관리를 주문하고 나섰습니다. 은행 뿐아니라 금융권 전반에서 본격적인 대출문 걸어 잠그기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윤다혜 기자입니다. [기자]은행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억제에 나선 금융당국이 감시의 시야를 넓히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SBI저축은행과 한국투자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 등 2금융권과 인터넷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 관계자를 호출해 가계대출 증가율 제한을 당부했습니다. 금융당국의 호출을 받..
2021-10-01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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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이달까지 ‘장애인 체육 특별전시’
하나금융그룹은 최근 명동 사옥에 장애인 체육 발전과 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인 체육 특별전’을 열고 이달까지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하나금융과 대한장애인체육회가 함께 기획한 이번 행사는 육상·탁구·농구 등 패럴림픽 종목과 선수들의 디자인 모형을 설치해 지난 2020 도쿄패럴림픽 도전과 감동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구현했습니다. 하나금융은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의 저변 확대와 관심 증대를 위해 대한장애인 체육회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해나갈 계획입니다. /yunda@sedaily.com
2021-10-01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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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3.32%' 정기예금 동시 출시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이 1일 3.32%의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332 정기예금’을 동시에 출시했다고 밝혔다.듀얼 디지털 금융 플랫폼 출범을 기념해 그룹사명 ‘상상인’ 발음과 비슷한 332 숫자를 상품명에 적용했다. 제공 금리 또한 3.32%이다. 상상인저축은행 ‘뱅뱅뱅’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크크크’에서 동시에 출시해 같은 혜택의 상품을 각각 1계좌씩 총 2계좌까지 개설 가능하다.복잡한 별도 우대 조건이 없으며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한..
2021-10-01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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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8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감소’
코로나19 4차 확산 영향으로 지난달 생산과 소비, 설비투자가 일제히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8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지난달 산업생산 지수는 111.8로 전월보다 0.2% 감소했습니다. 소비를 나타내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8% 줄어 두 달 연속 감소했고 설비투자도 5.1%가 줄어 석 달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은 “생산과 지출이 전월보다 약화하면서 지난달에 이어 경기 회복세가 주춤하는 모습”이라며 “전월 지표 수준이 높았던 데 따른 기저효과도 작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1-09-30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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