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리드, KT와 세계최초 5G 빔포밍 기지국 개발 소식에 상승

증권 입력 2019-10-17 09:34:08 양한나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서울경제TV=양한나]쏠리드가 KT와 함께 세계 최초 개방형 ‘28GHz 대역 5G 빔포밍 기지국’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7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쏠리드는 전 거래일보다 3.36% 상승한 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와 쏠리드, 모반디 등은 O-RAN(Open Radio Access Network) 얼라이언스의 개방형 기지국 규격을 지원하는 28GHz 대역 5G 빔포밍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쏠리드가 KT의 개방형 5G 기지국 규격이 반영된 무선 장비를 개발을 담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본 기술은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예정되어 있는 ‘MWC 2019 로스앤젤레스’에서 관람객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one_sheep@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양한나 기자 증권팀

one_sheep@sedaily.com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관련뉴스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