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CES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체험

산업·IT 입력 2020-01-09 16:38:27 수정 2020-01-09 17:14:38 김혜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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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이 조수현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장(왼쪽)으로부터 팬텀 메디컬에 있는 ‘PEMF’(Pulsed Electro-Magnetic Field·펄스전자기장) 기술과 거북목 치료 기능, 그리고 ‘이명마사지 기능’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바디프랜드]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CES에 참가한 바디프랜드가 박원순 서울시장이 바디프랜드 부스에 방문해 안마의자 신기술과 신제품을 체험했다고 9일 밝혔다. 박 시장은 8일(현지시간) 올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의료기기 안마의자 ‘팬텀Ⅱ메디컬’에 앉아  신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또 바디프랜드 조수현 바디프랜드 조수현 메디컬R&D센터장 등 연구진과 운영인력들과 인사를 나눴다.


박 시장이 체험한 ‘팬텀Ⅱ메디컬’은 다양한 부위의 질환과 통증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는 PEMF(펄스전자기장)와 거북목 치료기능, 이명으로 인한 불편감을 개선할 수 있는 ‘이명마사지’ 기능이 적용된 의료기기 안마의자다. 바디프랜드는 이외에도 혁신적인 ‘XD마사지 모듈 프로’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렉스-F1’, ‘CES 혁신상’을 수상한 ‘퀀텀(가칭)’ 등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대거 선보였다./김혜영기자 jjss123456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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