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텍, 자회사 레몬 ‘초미세먼지 마스크’ 공급 부각에 상승

증권 입력 2020-01-28 10:05:10 수정 2020-01-28 18:04:16 양한나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우한폐렴 공포가 확산하는 가운데 톱텍이 자회사 레몬의 미세먼지 마스크 판매 부각에 상승세다.

28일 오전 10시 1분 현재 톱텍은 전 거래일보다 4.48% 상승한 1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톱텍의 자회사 레몬은 나노소재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12월 성인·아동용 ‘에어퀸 황사마스크(KF80)’와 성인용 ‘에어퀸 방역마스크(KF94)’ 총 5종을 출시, 판매 중이다.

‘에어퀸 황사·방역마스크’는 나노 파이버 필터를 적용해 초미세먼지는 물론 감염원까지 차단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나노섬유 공극의 크기는 0.1um(마이크로미터)로 2.5um의 초미세먼지는 물론 3~10um의 박테리아와 0.7um의 담배연기, 0.3um의 바이러스캡슐을 모두 차단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one_sheep@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양한나 기자 증권팀

one_sheep@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