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집콕족 늘자 건강 간편식 매출 7배↑

산업·IT 입력 2021-07-22 11:44:45 문다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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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온스타일]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 사태로 외출을 최소화하는 집콕족이 늘며 건강 간편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CJ
온스타일은 자체 
식품 브랜드 오하루 자연가득의 오트밀 쉐이크’, ‘서리태 맷돌 두유의 판매량이 전월 대비 650%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오하루 자연가득은 화학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원물 영양을 그대로 살린 자연주의 건강 식품 브랜드다이달 10일 '굿라이프' 방송에서는 레디밀 제품 오하루 자연 가득 오트밀 쉐이크’ 판매량이 전월 대비 8배나 늘었다7일 방송된 '최화정 쇼'에서는 오하루 서리태 맷돌 두유 13,000개 판매를 돌파했다 


이 같은 판매량 증가는 집콕 생활 장기화에 건강관리 니즈가 더해져 레디밀 수요가 높아진 결과라는 분석이다또 여름철을 맞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식물성 건강식에 대한 선호가 증가한 것도 원인 중 하나다.

 

박희정 CJ온스타일 헬스푸드 사업팀 팀장은 닐슨IQ 조사에 따르면 국내 시장에서 식사 대용 품목은 최근 1년간 전년 대비 127% 성장률을 기록했으며이중 곡물 음료는 56% 증가했다며 이러한 소비자 구매 패턴 변화에 따라 앞으로도 영양 가득한 건강 간편식 품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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